순천만국가정원 백합꽃 만발
2018. 06.28(목) 16:02확대축소
[한국타임즈 순천=권차열 기자] 현재 순천만국가정원 일본정원 주변에 새롭게 조성한 백합단지에서 백합꽃이 만발했다.

순천시에 따르면 백합단지는 2,000㎡ 규모로 20품종 3만주가 연출되어 있으며, 주변의 녹음진 정원 경관과 백합 꽃향기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초여름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백합은 주변 수국원의 보랏빛 수국과 함께 7월10일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이맘때 백합 향기에 흠뻑 취해 더위를 잊고 싶다면 이번 주말은 순천만국가정원으로 떠나보자.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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