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도곡 '사랑나무'
2019. 06.28(금) 15:13확대축소
[데이트 장소로 유명한 ‘사랑나무’. 사진:화순군 제공]
[한국타임즈 화순=김민수 기자] 전남 화순군 도곡면 월곡리의 한 논두렁 가운데에 홀로 서있어 데이트 장소로 유명한 '사랑나무'. 수령 200년 느티나무로 주민들의 쉼터로도 사랑받고 있다.

비온 뒤 청명한 하늘과 어우러진 사랑나무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는 관광객의 모습이 인상 깊다.

한국타임즈 김민수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민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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