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전남연합회, 복지관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공연

광양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힐링과 문화예술 향후 기회 제공
2019. 07.05(금) 21:53확대축소
[전남연예협회 작은음악회. 사진=광양시 제공]
[한국타임즈 광양=권차열 기자] 전남 광양시는 지난 3일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전남연합회(회장 유방희)에서 광양노인복지관을 방문해 '2019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공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전남연합회 주최하고 전라남도와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광양지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유명 가수, 악단 등이 복지관을 찾아 다양한 문화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음악을 통한 힐링과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코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방송인 김진웅 씨의 진행으로 광양 출신 천기현 씨의 색소폰 연주와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전남연합회 악단의 라이브 연주에 맞춰 광양 출신 가수 나광진, 정서영, 김재연, 초연과 광주·전남 출신 민요가수 송은영, 진달래, 오목대 씨 등이 다채롭고 흥겨운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물했다.

유방희 회장은 "도내 곳곳을 찾아다니며 작은음악회를 열고 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과 흥겨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말했다.

최숙좌 사회복지과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멋진 공연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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