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찾아가는 주민보건교육 실시
2020. 01.22(수) 09:26확대축소
[동절기 찾아가는 주민보건교육. 사진=구례군 제공]
[한국타임즈 구례=김종연 기자]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농한기를 이용해 1월7일부터 2월21일까지 찾아가는 주민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건교육은 건강상담사들이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추진한다. 겨울철 낙상예방 및 운동 교육, 심뇌혈관질환 예방법, 금연 및 절주 관리, 저염식 식생활 교육 등 다양한 보건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누리는 것이 이번 보건교육의 목표다.

이외에도 구례군 보건의료원에서는 비만예방관리, 구강보건, 치매관리, 재활사업, 금연사업 등 다양한 보건사업을 추진 중이다. 취약계층 건강관리, 여성·아동 특화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구례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건강생활수칙을 스스로 실천하도록 하겠다. 지역주민의 기대수명을 높이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종연 기자 kure1999@naver.com        한국타임즈 김종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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