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설 연휴기간 쓰레기 처리대책 추진
2020. 01.22(수) 20:53확대축소
[서구청 전경]
[한국타임즈 김영범 기자] 광주 서구가 설명절을 맞아 우리 고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 청결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앞서 13일을 시작으로 31일까지 설 맞이 집중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청소기동반(4개조 17명) 운영해왔다.

또, 동별 일제대청소 실시, 청결대책 상황실 운영 등 각종 청소관련 민원을 One-stop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설 연휴기간에는 광천터미널, 양동시장, 유흥가 주변 등 주민다중이용 장소에 가로미화원을 배치해 시가지 청결 상태를 유지하고, 명절 연휴기간 첫째날인 24일(토)과 마지막날인 27일(월)은 생활폐기물을 정상수거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명절 연휴기간 쓰레기 수거일정 및 배출시간(전일 20:00~익일 06:00)을 준수해주길 바란다."며, "일회용품 사용자제, 쓰레기 분리배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생활쓰레기 줄이기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영범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영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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