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농촌지도자회, 구례군 수해복구 현장 찾아 구슬땀
2020. 08.12(수) 19:14확대축소
[광양시농촌지도자회, 구례군 수해복구 현장 찾아 구슬땀 흘려. 사진=광양시 제공]
[광양시농촌지도자회, 구례군 수해복구 현장 찾아 구슬땀 흘려. 사진=광양시 제공]
[한국타임즈 광양=권차열 기자] 전남 광양시는 지난 11일 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회장 서현필)에서 구례군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 회원 27명은 폭우로 큰 수해를 입은 구례군 병방마을의 7가구를 찾아 못쓰게 된 전자제품과 가구를 처리하고 가재도구 세척, 쓰레기 정리, 물청소 등을 도우며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서현필 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장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구례군민들이 하루빨리 아픔을 딛고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한국타임즈 홈페이지(http://www.hktime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hskim051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