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저소득 초등생 '대상아동치과 주치의사업' 실시
치아 홈메우기·충치지료 등 구강보건서비스 제공
| 2020. 08.14(금) 1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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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아동치과주치의 사업은 치과의료 접근도가 낮은 저소득층 아동의 구강건강관리를 위해 보건소와 민간 치과의원이 협력해 구강보건교육, 구강검진, 예방진료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1순위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정 초등학생은 물론 2순위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의 초등학생까지 확대해 모집한다.
선정된 아동은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보건소에서, '구강검사', '칫솔질 교육', '불소도포 서비스'를 제공받고 연계된 치과 의원에서, '치아 홈 메우기', '치석제거', '충치치료' 등의 구강진료를 받을 수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의 구강관리에 대해 체계적인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취약계층 등 모든 주민에게 균등한 공공의료 보건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안정기 기자 komri2@hanmail.net 한국타임즈 안정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4%91%EC%A3%BC+%EB%8F%99%EA%B5%AC%2C+%EC%A0%80%EC%86%8C%EB%93%9D+%EC%B4%88%EB%93%B1%EC%83%9D+%27%EB%8C%80%EC%83%81%EC%95%84%EB%8F%99%EC%B9%98%EA%B3%BC+%EC%A3%BC%EC%B9%98%EC%9D%98%EC%82%AC%EC%97%85%27+%EC%8B%A4%EC%8B%9C";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