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연, 제75주년 광복절 '진정한 광복은 K-홍익정신' 유튜브 생중계
2020. 08.17(월) 13:08확대축소
[한국타임즈 하성호 기자] 선도문화연구원(원장 김세화)은 지난 8월15일 오전 11시 제75주년 광복절 기념 국민행사 '진정한 광복은 홍익정신의 광복!'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했다.

이번 기념식은 8월1일부터 31일까지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우리역사바로알기, 국제뉴스의 후원을 받아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75주년 광복절 기념 국민행사 '진정한 광복은 홍익정신의 광복!'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은 독립투사들의 어록낭독, 벤자민 인성영재학교 졸업생들로 구성된 지구시민리더팀의 태극기 플래시몹 공연, '우리나라를 빛낸 위인들' 노래와 광복절 노래 합창 등 광복절의 의미와 정신을 알려주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의 기념사를 광주전남지부 고애란 지부장이 대독했다.

"일제강점기에 일제는 독립운동을 잔혹하게 탄압하고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를 조작하고 왜곡하였습니다. 이 암흑의 시대에 우리 선조들은 나라를 빼앗겼다는 분노뿐 아니라 인류는 평등하다는 큰 뜻 아래 독립운동을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이러한 독립운동의 정신은 호국정신이고 인류평화의 정신이며, 우리민족 고유의 정신이자 우리 민족의 건국이념인 홍익정신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대한민국은 외세에 의해 해방이 됨으로써, 일제의 잔재를 제대로 청산하지 못하였고, 지금까지도 우리는 일제가 조작해 놓은 역사를 배우며 우리의 국조인 단군을 외면하고 우리민족 고유의 정신이며 우리나라의 중심가치인 홍익정신을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에 거의 사라져 가던 우리 민족의 정신과 역사는 1987년 일지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님에 의해 민족정신광복 국민운동본부가 발족되면서 다시 살아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은 코로나19 방역에 있어 모범적인 나라로, 경제 발전에 이어 세계의 문화를 선도하는 문화강국으로 전 세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한민국의 힘의 원천은 국조단군에게서 물려받아 대한민국 국민들의 깊은 의식 속에 잠재되어 있는 홍익 DNA입니다. 이번 광복절 국민 행사가 우리 대한민국이 홍익정신을 되찾아 국민들의 인성이 밝은 좋은 나라, 인류평화를 선도하는 세계의 중심지도국이 되는 데에 기여하게 되기를 바라며,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께서 홍익정신의 광복 운동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실시간 채팅창에는 '홍익정신의 광복이 일어나야 한다는 이번 행사의 뜻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정말 몰랐던 우리의 위대한 역사를 제대로 알려야겠습니다.", "홍익정신을 널리 알리고 바른 역사를 교육합시다.", "광복절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옵니다." 등 뜨거운 반응들이 올라왔다.

제75주년 광복절 기념 국민행사 '진정한 광복은 홍익정신의 광복!'은 8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광복절의 의미를 알리고 정신과 역사의 광복으로 진정한 광복을 이루자는 취지로 전국 주요도시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행사 기간에는 이번 유투브 기념식 외에, 전국의 학교, 관공서,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국민인성강의 '광복절 이야기'가 시행되고 있다.

선도문화는 개인의 삶, 조직이나 국가의 운영이 모두 자연의 조화로움 속에 되어야 한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이다. 천지인정신, 홍익철학을 기반으로 인종, 국가, 사상, 종교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의 건강, 행복, 평화를 지향하며, 인권보호, 인간 존중, 나라사랑, 자연보호를 실현하고자 하는 문화이다.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이다. 선도문화 연구, 발굴,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 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의 참의미 알리기, 우리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 정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외에 선도명상의 발원지인 모악산을 홍보하여 모악산을 방문하도록 하는,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사업도 꾸준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한국타임즈 하성호 기자 ejmd21@hanmail.net        한국타임즈 하성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한국타임즈 홈페이지(http://www.hktime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hskim051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