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무안경찰서와 외국인 근로자 사업장 일제 점검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 확인
| 2020. 08.20(목) 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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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무안경찰서와 합동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담당자들이 현장을 방문해 점검표를 작성하며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점검 항목은 발열 여부, 숙소 내 손 소독제 비치 여부, 공용공간과 다기능 활동 공간에 대한 주기적인 소독 여부 등 34개 항목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시 대처요령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근로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외국어로 표기된 방역수칙 안내문을 배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을 막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방역수칙 미이행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B%AC%B4%EC%95%88%EA%B5%B0%2C+%EB%AC%B4%EC%95%88%EA%B2%BD%EC%B0%B0%EC%84%9C%EC%99%80+%EC%99%B8%EA%B5%AD%EC%9D%B8+%EA%B7%BC%EB%A1%9C%EC%9E%90+%EC%82%AC%EC%97%85%EC%9E%A5+%EC%9D%BC%EC%A0%9C+%EC%A0%90%EA%B2%8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