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병원 범희승 교수, 갑상선학회 신임회장으로 뽑혀
내년 춘계 학술대회 광주 개최, 핵의학 분야 글로벌 활동 병행
| 2020. 08.27(목) 15: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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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는 내달 1일부터 내년 8월31일까지 1년이며, 특히 내년 춘계 학술대회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범 교수는 갑상선암 환자의 동위원소 치료 권위자로 알려져 있으며, 갑상선질환의 진단법 특허 등 관련질환 연구에도 힘써왔다.
범희승 교수는 현재 원자력의학원 이사장과 아시아지역 핵의학협력회의(약칭 ARCCNM) 의장으로도 활동중이다. 아시아·오세아니아 핵의학·생물학회 회장, 대한핵의학회 회장, 제3대 화순전남대병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범교수는 "코로나19로 비대면 학술활동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갑상선질환 환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한갑상선학회는 전국의 갑상선질환 관련 내과·외과·이비인후과·핵의학과·영상의학과·병리과 등 전문의들과 의료인, 의학자들이 모여 예방·진단·치료·관리법에 관한 정보교류와 연구를 도모하는 전문학술단체다.
한국타임즈 김민수 기자 ent227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민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D%99%94%EC%88%9C%EC%A0%84%EB%82%A8%EB%8C%80%EB%B3%91%EC%9B%90+%EB%B2%94%ED%9D%AC%EC%8A%B9+%EA%B5%90%EC%88%98%2C+%EA%B0%91%EC%83%81%EC%84%A0%ED%95%99%ED%9A%8C+%EC%8B%A0%EC%9E%84%ED%9A%8C%EC%9E%A5%EC%9C%BC%EB%A1%9C+%EB%BD%91%ED%98%8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