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꽃나눔! 사랑나눔!' 화훼농가 돕기 동참
| 2021. 02.01(월) 17:36 |
|
전남교육청은 2월1일 도내 최대 꽃 생산지인 강진군 소재 화훼 농가로부터 장미꽃 1,840송이를 구입해 각 실·과에 나눠주는 '꽃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화면서 각급 학교의 졸업식·입학식 등이 취소 또는 축소됨에 따라 꽃 소비가 급감한 상황에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화훼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각 실·과 1팀 1화분 갖기', '생일자 꽃다발 증정', '여성의날 꽃 나눠주기' 등 연중 지속적인 화훼농가 돕기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도진 총무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경제가 위축된 가운데, 교육청 차원에서 부족하나마 화훼농가 돕기에 동참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화훼농가 등 지역사회와 함께해 코로나19를 극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A0%84%EB%82%A8%EA%B5%90%EC%9C%A1%EC%B2%AD%2C+%27%EA%BD%83%EB%82%98%EB%88%94%21+%EC%82%AC%EB%9E%91%EB%82%98%EB%88%94%21%27+%ED%99%94%ED%9B%BC%EB%86%8D%EA%B0%80+%EB%8F%95%EA%B8%B0+%EB%8F%99%EC%B0%B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