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양방향 영상회의시스템 운영 확대
본청, 읍·면에 이어 사업소 등 4개소 확대…비대면 회의, 교육 등에 활용
| 2021. 02.01(월) 22:48 |
|
그간 장성군은 영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재해 등 각종 긴급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해왔다. 특히 '비대면 회의' 진행으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군정 현안을 신속하게 해결했다. 2020년 장성군의 영상시스템 사용 실적은 총 545건으로, 직전해(2019년 275건)에 비해 약 198% 가량 늘었다.
군은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방향 영상회의시스템을 확대 구축하기로 하고, 최근 사업소 등 4개소에 대한 장비 설치를 마쳤다. 군 관계자는 "매주 열리는 확대간부회의를 비롯해, 각종 회의 및 교육에 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장성군은 2011년 전남 최초로 CCTV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한 바 있다. 또 모든 마을에 방범용 CCTV 설치를 완료해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했으며, 마을방송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스마트 양방향 재난구호 시스템'을 연차적으로 설치해 각 가정과 소방서, 인근 마을을 연결했다.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E%A5%EC%84%B1%EA%B5%B0%2C+%EC%96%91%EB%B0%A9%ED%96%A5+%EC%98%81%EC%83%81%ED%9A%8C%EC%9D%98%EC%8B%9C%EC%8A%A4%ED%85%9C+%EC%9A%B4%EC%98%81+%ED%99%95%EB%8C%8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