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강진 농촌형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 현장점검
국비 포함 23억 투입 6월 준공 예정…전문가로 구성된 안전점검반 현장 방문
| 2021. 02.02(화) 1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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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농촌형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은 농촌지역의 고령화·공동화·귀농귀촌 인구의 증가에 대응하고,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주거공간 및 복지시설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9년 기본계획을 수립해 올해 6월 준공 예정이다.
총 공사비 국비 16억 원을 포함 총 23억 원을 투입한 이 사업은 강진읍 교촌리 일원 4,707㎡ 부지에 15평형 2세대, 12평형 18세대 총 20세대를 조성한다. 입주대상은 65세 이상 고령자, 40세 미만 청년 귀농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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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옥 강진군수는 "민관이 함께하는 현장점검을 통해 입주민이 만족하는 건축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은 공공임대주택 외에도 신규 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귀농귀촌 수요 증가에 따른 주거공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국타임즈 김정두 기자 kjd2653@naver.com 한국타임즈 김정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0%95%EC%A7%84%EA%B5%B0%2C+%27%EA%B0%95%EC%A7%84+%EB%86%8D%EC%B4%8C%ED%98%95+%EA%B3%B5%EA%B3%B5%EC%9E%84%EB%8C%80%EC%A3%BC%ED%83%9D+%EC%A1%B0%EC%84%B1%EC%82%AC%EC%97%85%27+%ED%98%84%EC%9E%A5%EC%A0%90%EA%B2%8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