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바이러스감염 안심 건강검진 시행
2021. 02.03(수) 08:52확대축소
[한국건강관리협회광주전남지부 전경]
[한국타임즈 김민수 기자]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지속세가 이어지면서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올해 1월부터 '바이러스감염 안심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 검진은 바이러스 감염질환인 A·B·C형 간염, 풍진, 수두,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등에 대한 감염여부 및 면역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검사항목은 혈액질환검사, 간기능검사, 심혈관검사, 당뇨검사, 신장기능검사, 간염검사, 풍진검사(여), 수두검사, 홍역검사, 유행성이하선염검사, 흉부 X-선 촬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검사항목은 기초검사, 혈액질환검사, 간기능검사, 심혈관검사, 당뇨검사, 신장기능검사, 간염검사, 풍진검사(여), 수두검사, 홍역검사, 유행성이하선염검사, 흉부X-선 촬영 등이다.

한국타임즈 김민수 기자 ent227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민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한국타임즈 홈페이지(http://www.hktime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hskim051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