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제45회 군민의 날 행사 취소 결정
| 2021. 07.15(목) 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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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코로나19 델타변이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되어 1일 1,000여 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조짐을 보임에 따라 영광군은 관내 기관⋅사회단체와 이장단, 군민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서 최종 결정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군민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최우선이라는 판단 아래 올해 군민의 날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며, "군민의 날 행사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타임즈 김명강 기자 kmgang99@naver.com 한국타임즈 김명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8%81%EA%B4%91%EA%B5%B0%2C+%EC%A0%9C45%ED%9A%8C+%EA%B5%B0%EB%AF%BC%EC%9D%98+%EB%82%A0+%ED%96%89%EC%82%AC+%EC%B7%A8%EC%86%8C+%EA%B2%B0%EC%A0%9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