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내버스 공론화위, 5차 회의 및 외부감사 중간보고회 개최

8월 중 최종 결과 시민 공개 예정
2021. 07.28(수) 16:16확대축소
[목포시내버스 공론화위 5차 회의. 사진=목포시 제공]
[한국타임즈 목포=박종일 기자] 목포 시내버스 운영 공론화위원회(이하 공론화위)가 28일 제5차 회의 및 외부감사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에 앞서 시내버스 감사기관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태원여객·유진운수 본사를 방문해 현장실사를 진행했다.

현장실사는 감사기관과 전문 용역사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공론화위 및 시의회, 시민단체 등이 참관해 회사 경영자료를 확인했다.

감사기관은 현장실사시 확인한 자료를 토대로 이번 5차 회의에서 경영실태검토 및 외부 회계실사 용역에 대해 중간보고를 했다.

보고회는 시내버스에 대한 경영관리 및 재무구조에 대한 검토, 외부 회계실사 추진사항 등 주요과업에 대한 보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공론화위는 오는 8월 중 외부감사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갖고 시내버스 재정지원 사항을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며, 감사결과를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한국타임즈 박종일 기자 gsi2007@hanmail.net        한국타임즈 박종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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