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사업 선정
| 2021. 08.03(화) 1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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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이모빌리티 특화 지식산업센터, 대마산단 배후단지 조성에 따른 인구유입에 대응해 안정적인 주거공간을 확보하고자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사업을 5월에 국토부 공모사업을 신청했다.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은 연면적 7,500㎡, 총150세대 총 사업비 250억 원 규모로써 청년 지역 전략산업종사자의 여건 및 수요를 고려해 25㎡와 44㎡ 2가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건설·운영 등 사업을 총괄하고 영광군은 사업비 지원, 입주자 추천 등을 추진해 2023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계획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산업단지 근로자를 위한 주거기반시설이 열악해 정주환경개선이 시급한 과제였으나, 공모사업 선정으로 각 기업의 청년층 인력난 해소와 함께 근로자 주거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속적으로 산업단지와 연계한 다양한 지원시설 및 정주환경 개선사업을 확대해 지역산업발전을 견인하여 영광군이 이모빌리티산업의 허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타임즈 김명강 기자 kmgang99@naver.com 한국타임즈 김명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98%81%EA%B4%91%EA%B5%B0%2C+%27%EC%9D%BC%EC%9E%90%EB%A6%AC%EC%97%B0%EA%B3%84%ED%98%95+%EC%A7%80%EC%9B%90%EC%A3%BC%ED%83%9D%27+%EA%B3%B5%EB%AA%A8%EC%82%AC%EC%97%85+%EC%84%A0%EC%A0%9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