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공직자 부패행위 신고 홍보
2021. 10.27(수) 15:44확대축소
[광산구 공직자 부패행위 신고제도 홍보영상 화면]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공직자 부패행위를 근절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직자 부패행위 신고제도 영상을 제작해 홍보한다고 밝혔다.

영상은 공직자 부패행위의 유형과 신고방법, 신고문화의 중요성을 담았다. 26일부터 광산구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 채널에 게시해 시민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공직자의 부패행위는 누구든지 신고할 수 있다"며 "부정부패 예방을 위해서 올바른 신고문화의 정착과 시민들의 관심이 중요한 만큼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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