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혁신 파트너십 지원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혁신 지원활동 추진성과 공유
2021. 12.01(수) 16:27확대축소
[1일 광양 월드마린센터에서 혁신 파트너십 지원사업 성과 공유회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사진=여수광양항만공사 제공]
[한국타임즈 광양=권차열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관내 중소기업의 제품 및 프로세스 개선, 조직혁신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 파트너십 지원사업의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혁신 파트너십 지원사업은 기업 혁신 컨설팅 전문기관과 함께 기업의 제품, 프로세스, 조직 분야의 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광양주조공사㈜ 등 5개 기업을 모집해 기업 당 1천만 원 씩, 총 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기업 진단 및 혁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온 바 있다.

이날 공유회에서 컨설팅 주관기관인 한국표준협회는 기업의 문제점 진단 및 개선점 발굴에 있어 수요기업의 눈높이로 혁신활동을 추진했음을 강조했다.

또한, 성과공유회에 참석한 5개 중소기업 대표자 및 관계자들은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이 크게 향상됐음을 성과로 제시했다.

한편, 최연철 부사장(상생협력임원)은 "앞으로도 많은 중소기업들이 혁신 파트너십 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 혁신과 생산성 향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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