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철 함평군수 예비후보 출마 선언

"총체적 위기에 처한 함쳥군을 재도약시키겠다"
'명품 함평'을 위해 9개 비전과 43가지 세부약속 실천 다짐
2022. 04.13(수) 20:39확대축소
[조성철 함평군수 예비후보]
[한국타임즈 함평=나영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조성철 함평군수 예비후보는 13일 오전 11시 함평터미널 맞은편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침체와 정체를 벗어나 살맛나는 명품 함평을 만들겠다"며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어 '살맛나는 농축어업 함평', '청년들이 돌아오는 함평, 일자리가 넘치는 함평', '문화와 예술이 꽃피는 함평', '머물고 싶은 관광 함평', '이야기가 있는 도시재생 추진',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등 체육 인프라 확충', '미래핵심역량 교육 추진',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함평', '건강하고 안전한 함평' 등 9가지 비전을 제시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43가지 세부약속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조 예비후보는 "실천 가능한 사업을 공약 제시로 중앙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해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는 끝으로 "의리, 신뢰, 사랑을 인생의 좌우명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온 결과 광주 전남과 중앙에 함평 발전에 도움을 줄 많은 인맥을 가지고 있다"면서 "군민 여러분의 삶을 바꾸어 줄 수 있는 준비가 된 젊고 능력있는 후보 조성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은 단일화에 참여했던 5명의 공동선대위원장(김영소·옥부호·정문호·임용수·김성찬)과 지지자들이 함께했다.

한국타임즈 나영주 기자 jhuu2224@naver.com        한국타임즈 나영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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