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초록빛 터널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 2026. 04.30(목) 1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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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뻗은 메타세쿼이아 나무들이 만들어낸 시원한 그늘 아래를 걸으며, 봄의 생명력을 만끽하기에 제격이다.
한국타임즈 김수경 기자 hktimes1@daum.net 한국타임즈 김수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8B%B1%EA%B7%B8%EB%9F%AC%EC%9A%B4+%EC%B4%88%EB%A1%9D%EB%B9%9B+%ED%84%B0%EB%84%90+%27%EB%8B%B4%EC%96%91+%EB%A9%94%ED%83%80%EC%84%B8%EC%BF%BC%EC%9D%B4%EC%95%84%EA%B8%B8%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