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어머니회, '파워웃음과 건강한 삶' 웃음치료세미나 개최

웅진새마을금고에서 공주시민 대상으로 열려
2016. 10.24(월) 22:49확대축소
[1일차 집단웃음치료 강연 모습]
[한국타임즈 공주=박성철 기자] 공주시 어머니회(회장 최은옥)가 주최하고 MG새마을금고웅진지부(상무 배은희)가 후원한 웃음치료 세미나가 지난 20~21일 이틀간 공주시 웅진새마을금고 2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웃음치료란 웃음을 활용해 신체적 혹은 정서적 고통과 스트레스를 경감하는 치료법으로 현대인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강연은 공주시민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라이프디자인연구소 배용주 강사가 강연을 맡았다.

행사진행은 1일차는 웃음의 효능과 중요성에 대한 이론강의, 레크레이션, 고민 나누기 등으로 진행됐고, 2일차에는 본격적인 파워웃음을 통한 치료법이 이어졌다.
[(왼쪽부터) 김유진 상담사, 웅진새마을금고 배은희 상무, 배용주 강사 순]
행사를 진행한 배용주 강사는 "웃음은 크게 웃기만 해도 100M 달리기를 한 효과가 있어 건강에 도움이 된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통증과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경감하고, 불안정한 정서를 다스리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어머니회는 50여명의 공주시 어머니들이 참여해 각종 봉사활동과 나눔행사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네일아트, 방송댄스, 이미용봉사 등 실생활에 필요한 여러 교육들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타임즈 박성철 기자 hktimes4@hanmail.net        한국타임즈 박성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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