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한전KPS 한빛1사업처, '희망터전 만들기' 나눔 펼쳐

영광 지역아동센터 주거 보수에 적극 지원
2016. 10.27(목) 12:20확대축소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한전 KPS(주) 한빛1사업처(처장 권용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최영철)와 함께 최근 전남 영광지역 홍농읍 소재 아름이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희망터전만들기'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아동의 학습 환경개선과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희망터전만들기'는 한전 KPS(주)의 대표적인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임직원의 전문 기술을 통한 재능기부와 후원으로 이루어진다. 이 사업은 국내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실시하고 있다.

지역사회 내 아이들의 보호하고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홍농읍 소재 아름이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마당이 흙으로 되어 있어 바닥 누수 문제와 위험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을 위한 마당 평탄화 작업 등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한전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작업을 하며,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학업을 이어가도록 학습 환경을 조성해 주었다.

아름이 지역아동센터장은 "한창 건강하고, 밝게 자랄 아이들이 다소 위험한 환경에서 벗어나 안전한 공간에서 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환경개선 작업에 참여해 준 한전 KPS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문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061)274-0041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한국타임즈 홈페이지(http://www.hktime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hskim051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