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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엉터리 감사' 문제 많아(6)

교육청 감사팀은 사태 발단의 '원인'을 밝히는데 노력했어야
만약 잘못된 조사였다면 지금이라도 바로 잡아야 할 것
2011. 08.25(목) 16:49확대축소
[한국타임즈 김호성, 정승임 기자] 한국타임즈에서는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이 지난 7월 6일부터 8일 사이에, 전교생 39명의 작은 시골 학교에 4명의 조사관을 투입시켜, 3일간 아침부터 밤 10시까지 실시한 화순의 한 초등학교에 대한 감사 내용에 대해 지금까지 5회에 걸쳐 기사를 게재해 왔다.


그간 기사 마다 강조해 왔지만, 이번 감사는 한쪽에 치우쳐 사실을 왜곡하고, 결론을 미리 정해 두고 ‘짜맞추기식’으로 감사했으며, 그로인해 40여년을 교직에 몸담아 온 한 교육자의 명예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히게 됐다고 보여 진다. 그래서 이번 감사 결과는 진위에 대해 ‘신뢰할 수 없는 의도적으로 조작된 감사’라는 의혹을 갖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제 전남도교육청 감사팀에서 감사 후 결과를 가지고 ‘징계의결 요구 사유서’를 작성한 내용 가운데 나머지 부분에 대해 취재한 내용을 마지막으로 게재하고자 한다.


아래 내용 또한 본지의 (1,2,3,4,5)편에 게재 했던 전남도교육청이 화순 한 초등학교 교장의 진정 및 민원 내용에 대한 감사 결과, 징계가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징계의결을 요구한 사유서의 내용 가운데 남은 부분이다.


“2010.3.1.~2011.8월 현재까지 학교장으로 근무하면서 기관운영업무추진비 379,000원(4건)의 사적인 사용과, 동 기간 내에 출장여비 264,600원(5건)을 부당하게 수령한 사실이 있음”


피감 학교장은 화순 00초등학교에서 18개월간 근무하고 있다.(이번 감사 결과의 진위가 밝혀지기 전인 지난 23일 도교육청 인사 발표에 따라 9.1일자로 도내 타 초등학교로 인사이동하게 됐지만.)


기관업무추진비 379,000원(4건)의 사용 내역은 다음과 같다. 2010.3.25. 이 가운데 140,000원이 불미나리즙을 구입한 비용이다. 산촌에 사는 피감 학교인 00초 아동 전원이 2010.4.14. 신안 증도로 소풍가기로 결정하고, 그곳에 가면 도와줄 분들에게 불미나리즙을 선물로 보내면서 안내 및 생태체험관 관람, 소금박물관 관람 등의 부탁을 하기 위해서였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2011.3.8. 150,000원을 들여 고로쇠 물 3통(1통 5만원)을 구입했다. 화순 노치 부락에 사는 박00씨와 고00씨로부터 받은 고로쇠 물을 포함해서 총 5통을 가지고 이 가운데 업무추진비로 구입한 3통 중 2통은 학교장실에 두고 음료 및 내빈 접대용으로 사용하고, 1통은 화순 S초교 행사시에 그 학교장에게 보냈으며, 나머지 2통은 교육계 지인들에게 보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학교장은 평소에 커피 등 일반적인 음료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도 말했다. 기자는 취재 중에 여타의 학교 교직원들이 평소 커피 등의 음료를 학교에서 구입해서 음용하고 있는 내용도 알게 됐다.


2011.4.18. 교육계의 퇴직한 선배가 학교를 찾아와서 여러가지 자료를 주면서 학교운영에 도움을 줘 불미나리즙 1상자를 샀다. 비용은 23,000원 이었다. 2011.4.26. 전남 및 광주에 근무하다가 작년에 퇴직한 교육계 선배들 4명이 학교를 방문해서 점심을 접대했다. 비용은 66,000원 이었다. 위 4건의 합이 379,000원 이었다.


기자가 취재 중에 학교장은 위 비용에 대해 그 동안 관행적으로 집행돼 온 사실이며,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잘 못 알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감사 결과 지적된 내용이 맞다면 학교장은 당연히 위 금액에 대해 환급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 관행들도 바로잡아져야 될 것이다. 아마 대한민국 전체 학교에서 공용으로 음용 및 사용하는 모든 음료수 구입비용들이 모두 환수돼야 할 지경에 놓여 있는 것으로 보여 진다.


다음은 부당하게 수령됐다는 출장비 264,600원에 대한 내용이다. 2010.4.5 신안군 증도면으로 현장체험학습 사전답사차 출장(교통비 12,600원), 2010.6.3.~5.(3일간) 탈북학생 관리자 연수차 서울 교육대학교 출장(숙박비 40,000원), 2010.3.19. 야영수련활동 협의회 참석차 백운학생야영장 출장(교통비 24,000원), 2010.7.22.~24.(3일간) 한국초등교장협의회 하계연수회 참석차 부산관역시 사직실내체육관 출장(교통비 22,500원), 2010.7.27.~28.(2일간) 한국초등여교장협의회 하계연수 참가차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출장(교통비 17,600원, 일비 40,000원, 숙박비 42,500원, 식대 50,000원, 소계 150,100) 이상의 합계가 264,600원이다.


위 내용에 대한 학교장의 설명이다. 현장체험학습 사전답사(신안증도)에 황00 교사 승용차로 동승해서 다녀왔으며, 황00 교사에게는 카풀비용으로 매월 15-20만원의 유류대를 사비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그래서 교통비를 정산했으며 정산서는 행정실에 통행권을 주어서 작성했다는 것이다. 탈북학생 관리자 연수(서울교육대학)는 6월 3일 아침 일찍 시작하는 연수 일정 때문에 2일에 서울로 가서 숙박을 하게 돼 정산된 비용이라고 밝혔다. 09:00부터 연수가 시작되기 때문에 하루 전에 가야했다는 것이다.


야영수련활동 협의회 참석(백운학생야영장)도 황00 교사 승용차로 동승했으며, 행정실에 통행권을 주어서 정산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한국초등교장 협의회(부산) 출장은 화순, 장성 학교장들이 버스 1대를 대여해서 다녀왔으며, 개인별로 버스 대여비를 지급했는데 증빙서류가 없었다고 밝혔다. 한국초등여교장협의회(전북) 출장은 전남 여교장들이 버스 1대를 대여해서 다녀왔으며 개인별로 대여비를 지급했으나 마찬가지로 증빙서류가 없었다고 말했다. 마지막 한국초등여교장협의회 출장비 1건이 중복지급 되어 과다지급 됐으며, 출장은 1회 냈으나 행정실장의 착오였다고 밝혔다.


위 비용에 대해서도 학교장은 관행적으로 시행해 오던 방법으로 알고 있었다. 감사 내용대로 잘못된 집행이었다면 이 것 또한 당연히 환수 조치 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에 대한 책임도 져야할 것이다. 앞으로 공무원들은 서울 등 장거리 출장을 다닐 때에 밤 새워서라도 이동해서 다음 날 아침 일찍 목적지에 도착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 출장일 전날의 숙박비 등은 지급될 수 없을 것이니까.


나머지 징계요구 사유서 내용 가운데 ‘2010. 교원능력 개발평가’에서 본인의 평가 결과가 좋지 않아서 직원들을 위협하고 재평가 하도록 당시 교무부장 박00 등에게 지시했다고 기록돼 있으나, 학교장은 ‘재평가’ 행위 자체를 감사 받기 전까지 몰랐으며, 이 같은 내용을 지시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어떤 진술이 옳은 것인지는 징계위원회에서 밝혀질 것으로 보여 진다.


징계요구 사유서의 끝 부분에 “위 학교비품(가구) 납품과 관련한 민원 야기 및 학부모들의 집단 시위를 유발시키는 원인을 제공함으로써 대내외적으로 전남교육에 대한 이미지 손상과 더불어 불신을 초래한 바 있음”이라고 사유서 마무리를 지었다.


학교 비품 관련 민원 야기란, 앞서 5편에서 보도 했듯이 가구 업자가 도교육청에 ‘민원’을 제기한 것을 일컬어서 표현한 것으로 금회에서의 언급은 생략하고, ‘학부모들의 집단 시위를 유발시키는 원인을 제공함으로써’에 대해, 이 부분에 관한한 학교장은 분명히 책임을 통감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기사 관련 4편의 기사 댓글에 ‘진달래’라는 필명의 독자는 ‘(학교장이) 부도덕한 직원을 감싸만 줬고, 부하 직원을 원만하게 관리하지 못했다’라고 꼬집었다. 학교장이 평소 대화와 직원 상호간에 원할한 소통이 있었다면 이처럼 대내외적으로 물의를 일으킬 사태는 발생되지 않았을 것이다. 비록 이 학교 학부모 총 가구 수가 31가구 가운데 4~6명(이 가운데 일부 학부모가 아닌 사람도 있었다)의 학부모가 참여한 시위였지만 말이다.


기자는 이번 취재 과정에서 도교육청에 30가지가 넘은 내용을 명시해 투서를 제출한 이 학교 6학년을 맡고 있는 K모 직원에 관해서도 여러 가지 내용을 알게 됐다. 이 번 사태의 원인이 이 직원으로부터 시작됐다고 보여 지는데, 독자들의 판단에 도움이 될까하여 취재 내용 중 일부를 게재한다.


K 교사는 전임지였던 구례 00초교에서 근무할 당시 어느 날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무단 결근을 했으며, 그 학교에서도 6학년을 맡으면서 오후 시간에 조퇴한 시간이 총 28시간이나 됐다고 관련자는 밝혔다. 또한 교과 수업 보다는 ‘체험학습’만 좋아 했으며, 2박3일간 제주도로 체험 학습을 가면서(6학년 어린이 남녀 학생 함께, 처음엔 만류 했으나 결국 승낙했고) 본인 소유 차량을 이용했다고도 전했다. 또 이 교사에 대해서는 그 보다 전임지의 교직원들에게 물어보면 더 잘 알 수 있을 것이라고도 밝혔다. 그러면서 화순 00초교로 보낸 뒤 학교장에게 말을 못해서 지금까지도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순 00초교 학교장은 K모 교사가 교실에 시외전화 개통을 불허 했으나 4회에 걸쳐 요구했었고, 아침 출근 시간에 자주 조리실에서 라면을 조리해서 먹고 나오며, 교내에서 흡연을 하고 다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으며, 수업 시간에 수업은 하지 않고 학생들은 학교에서 제공한 문제지를 풀고 있고, 교사는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경우가 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기자는 이번 사태에 대한 취재를 마치면서, 만약 잘못되거나 호도되거나 왜곡 조사된 내용이 있다면, 다시 바로잡아져야 된다고 생각 한다. 재감을 통해서라도 진위를 정확하게 가려내서 절대 단 한사람이라도 억울한 사람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될 것이다. 한편, 일부 군중심리를 이용하거나, 소 그룹을 형성해서 관리자를 흔들려고 하거나, 소수의 의견이 전체 의견인 것처럼 조장하거나, 인터넷을 이용한 아니면 말고 식의 옳지 못한 내용을 유포시키는 불법적인 행위들도 바로잡아 질 수 있길 기대한다.


이번 기사 중 '윤장훈'이란 필명으로 게재한 한 독자의 댓글 처럼 "장사꾼까지 교육을 침해해서는 안될 것이며, 공무원사회를 어지럽히는 사소한 꼼수가 통할 수 없게 명쾌한 결과"를 찾아낼 수 있길 기대해 본다.


한국타임즈 김호성, 정승임 기자 hktimes@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호성, 정승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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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00:30

미친것들, ㅉㅉㅉ 똑같은것들 뿐이구만!!!

기사글도, 댓글도 모두 읽어보자니... 한숨만 나오는군요!!!
도가니 영화보고와 너무 깊은 한숨을 내쉬어그런지, 입도 다 부르트고 머리도 뜨겁고 저 깊은 가슴속에서의 뼈아픈 통증이 밀려오는데...ㅠ.ㅠ 정말 다들 미친 인간들이 사회 지도층이랍시고 날뛰고들있군요!!!

못난 한국의 교육현장의 선생들, 행정인들이며... 관리감독할 정부각처의 고위 교육공무원과 진심으로 세금낸것들 무지하게 아깝게 만드는 각 관할 시,도의 한심스런 공무원들까지... 지X들 하고있다!!!푸후우=33=33
허긴 모든 사람앞에 평등해야하고 공정해야할 법도 집행하는 법조인들까지 다들 짜고치는 고스톱판도 아니고 돈이면 모두 이성을 잃고 지X을 하고들 있으니...푸후우=33=33
그러니, 죽어 없어져야할 까만 잿가루만도 못한 쓰레기들이 버졋이 한국사회의 지도층이라며 협심해 이 나라를 더더욱 미친나라로 불쌍한 우리아이들을 희생양 삼아 움직이고 있네!

아이들을 상대로 미친짓하는 선생, 행정공무원, 교육청, 시청이며 다들 칼로 베어 단숨에 숨통을 끊어버렸음 딱 좋겠네! 이 사람들 아니 탈을 쓴 것들아 다들 니들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니? 다행히 미치지않고 추잡하고 더러운 몇몇 선생들이란 것들에게서 공부하고 자란다고 애쓴 우리딸이 불쌍히 느껴지는 오늘... 말없이 더 따뜻하게 안아줘야지!!!

걍... 덜배워 아이들 품에서 곱고 반듯하게 자라게 한다며, 내가봐도 부끄러운 선생님, 선인들은 그래도 존경해야한다고 엄히 가르친 내가 부끄럽고 미안한건 왤까??? ㅠ.ㅠ
대책없는 이 나라를 호적파서 떠나 버려야 하나???

인격이

08-26 15:16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교사는 어디에....

자식을 잘못 거두면 부모가 당연히 벌을 받아야한다는것은 어느누구도 알고 있기에 아랫사람을 다루지 못한 학교장는 지금 석고 대죄하고 있을 것이요...K교사는 그런 사실을 알고 있는지... 투고 정신만 강하고 옳고 그릇됨을 모르는 사람은 자기 이익을 위하여 그 무엇도 저지를사람 이라고 생각하요 앞으로 선생님들의 연수에도 일반적부분과 형식적인 부분만을 하지마시고 인격과 올바른 가치관에 도움되는 정신수양도 겸하는 연수도 있어쓰면 한다. 우리 아이들교육이 학부모들의 문제가 아니라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더 큰 문제라는것이 더 가슴아픈일이다...

ㅇㅇ터리?

08-26 13:57

기자님이 K교사를 그렇게 자세히 조사하셨으면

교장에 대해서도 자세히 조사하여 보내주시지.. 어떻게 근무하였을지 매우 궁금하외다.
K교사가 나쁘기 때문에 교장에 대한 문제제기는 불가한것처럼하시는데
그 수많은 사람들이 문제제기한 교장은 아무 문제 없나요?

진달래

08-26 11:23

가정에만 패륜아가 있는것이 아닌것 같다..

마지막 기사를 읽고 많은 걸 생각하게 한다. 첫째는 학교장이 문제가 많았다는 생각이다. 조그마한 학교에서 직원들을 관리 하지 못하고 이런 불미스런일로 학부모에게 교육계의 불신감을 주었다는 점이고 두번째로는 행정실장이다. 학교가 위계질서가 없다는 생각이든다. 요즘 기사를 보면 패륜아가 많이 게재된다 본 학교에서도 사건을 읽어 보면 학교장으로써 당연히 해야 할 부분이고 모든학교가 그 정도의 학교장 권한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사소한 음료수까지 기제하고 손님에게 대접한 음료까지도 문제가 된다면 학교장의 위치가 어디에 있는가.. 내 집에 온손님 음료수 대접하려면 당연 공금으로 구입해야 하며 그 공금활용은 행정실장의 싸인도 들어 갔으리랴.. 그 싸인도 강제성이었다고 할까.. 당연한 일로 집안의 치부를 오픈 시킨 부분 과연 누구의 잘못일까... (해당학교에 가서는 절대로 음료수 마시지 맙시다.)..출장비는 당연이 어느 학교나 지급하는 부분인데 그 부분도 출장을 가지 않고 지급 받았다면 감사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행정실장님은 무급으로 출장을 다니시나....먼지를 털어서 먼지가 안나 온 사람이 어디 있으리랴...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나 자신에게도 잘못된 부분을 찾자고 하면 당연히 있고 이명박 대통령도 업무 과실은 다 있으랴... 하지만 K교사의 행각은 모든 학부모들에겐 큰 충격으로 다가 올것이다...과연 우리 자녀들은 누구에게 교육을 위탁해야 할지... 고민에 고민이 된다...

마더

08-26 09:45

정신 좀 차리삼

정신좀 차리삼
이렇게 질기고 양심버린 교장은 처음 봅니다
오죽하면 같은 교사가 교장을 투서를 할까요?
다음 시리즈는 누굴 욕보이시려구요?
참 이런 사람한테 교육받은 아이들이 넘 불쌍하네요
이렇게 자신있으면 교장이 근무했던 곳을 조사해보면 되겠네
그럼 답 나오겠네요

진실이

08-25 22:06

타임즈 사실 알고 똑바로 하라

기자님들 정말로 진실을 알고 하세요
이렇게 계속 시리즈로 남을 비방하시면 안되지요.
K 교사가 이글을 읽으면 넘 화가 많이 나겠는데요.
이미 진실은 다 밝혀 졌어요. 웬만히 창피하지도 않으십니까

김승희

08-25 18:21

투서는 잘 가르치겠네요

기자님 k라는 교사에 대해 더욱 더 조사 할 필요가 있겠네요 학부모 입장에서 저런 교사를 담임을 시킬 수 있는 지 의아스럽습니다 맨날 투서만 하는 교사가 아이들은 언제 가르치며
무슨교육을 받을 수 있을까요 정말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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