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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 등 맞불집회 계엄령 촉구 손팻말 등장

이상호 기자 "'보수단체' 표현하면 쓰레기 언론" 지적
2017. 01.01(일) 21:40확대축소
[맞불집회를 벌이고 있는 보수단체 관계자가 손팻말 등을 배포하는 모습. 사진:이상호 기자 트위터 캡쳐 화면]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시민들의 박근혜 퇴진 '촛불집회'에 맞서 '맞불집회'를 벌이고 있는 보수단체들의 시위 중 계엄을 촉구하는 내용의 손팻말 등이 등장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이상호 기자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 공지사항으로 "계엄을 촉구하는 저들을 보며 다짐합니다."라며, "저들을 '보수단체'라 적는 언론은 쓰레기다."라고 에둘러 표현하며 자신의 각오를 밝혔다.

이 기자는 "저들은 박(근혜) 정권의 연명을 위해 다수 국민의 안위에 관심이 없는 친박세력에 불과하다."며, "고로 고발뉴스는 앞으로 모든 기사에 저들을 '친박단체'로 적시하겠다."고 공지했다.

앞서, 이상호 기자는 시청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친박단체의 발언 중 "희대의 모사꾼 손석희를 처형하라"는 등의 발언이 나오고 있다고 전하며, "일부는 계엄령을 주장하는 손팻말을 배포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 기자는 그러면서 보수단체 측에서 태극기와 "계엄령 뿐"이라는 손팻말을 배포하는 사진을 함께 게시하면서 "북한 닮은 이들이 진짜 종북인 듯한데 안 잡아가나요?"라며 꼬집었다.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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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시민

01-04 02:10

꼭잡아야 될놈

흔히들 반골사고를 가진자들을 비판세력으로 보고 있다 JTBC예전에는 몸담았던 직장이였지만 지금은 사주 부터 색깔을 달리하고 손석희 같은자를 사장으로 뉴스시간을 휘졌고 있다 헬스크럽에서 제일 선호하는 체냘인것 보면 성공한것 같아 보이지만 역사는 심판할것이다 지금은 언론의 주체가 누구인지 자기들도 모르고 있는것 같다 혼돈의 시간이다 누구야 혼돈의 순간을 움직이는 놈을 꼭잡아야 된다 월남도 그놈한테 맥혔나 선동하는자는 목적이 있다 결과를 추구하기 때문이다 멍하니 선동에 현혹되다보면 세상은 바궤져 있기전에 그놈을 꼭잡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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