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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임즈 영상뉴스] 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권오봉 광양경제청장 인터뷰

2017년 투자유치 2조 4천억, 75개 기업유치, 4천개 일자리 창출
2017. 03.30(목) 17:00확대축소


[한국타임즈 광양=권차열 기자] 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리더로부터 삶의 철학과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 사회 봉사활동 내용을 특집 영상대담 인터뷰를 통해 촬영 방송하고 있습니다. 오늘 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공동대담은 유례없는 어려운 국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의욕적인 투자유치 전략을 통해 지역에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권오봉 청장을 만나 올 한해 사업계획과 다짐을 영상대담을 통해 들어봅니다.

Q : 개청 13주년을 맞이하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소개와 구역청 역할은?
A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권오봉

Q : 올해 투자유치 목표와 추진전략은?
A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권오봉

Q : 지난해 율촌 1, 2산단 개발 활성화의 전기를 마련했다. 현재의 상황과 앞으로 개발방향은?
A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권오봉

Q : 세풍산단 1단계 개발상황과 진입도로 등 민원해소 방안은?
A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권오봉

Q : 화양지구 개발사업과 경도의 경제자유구역 편입 추진상황은?
A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권오봉

Q : 한중FTA를 활용한 중국기업 유치전략은?
A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권오봉

Q :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경제청의 지원 대책은?
A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권오봉

Q : 지역주민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은?
A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권오봉

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리더로부터 삶의 철학과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 사회 봉사활동 내용을 특집 영상대담 인터뷰를 통해 공동으로 촬영 방송하고 있습니다. 오늘 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공동대담은 유례없는 어려운 국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의욕적인 투자유치 전략을 통해 지역에 일자리 창출 및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권오봉 청장을 만나 올 한해 사업계획과 다짐을 영상대담을 통해 들었습니다.

오늘 대담에 참여해 주신 권오봉 청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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