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12.14(목) 22:58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추석연휴 10월3~5일 고속도로 진출·입 차량 통행료 면제

통행권을 뽑거나 하이패스 통과 등 평소처럼 이용
2017. 09.28(목) 23:40확대축소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안내]
[한국타임즈 안정기 기자] 추석 명절을 맞이해 명절 연휴인 10월3일 00시부터 10월5일 24시 사이에 전국 고속도로에 들어가거나 나가는 차량은 통행료를 면제받는다.

지난 2차례 임시공휴일(2015.8.14, 2016.5.6) 때와 같이 교통사고 예방 등을 위해 통행권 발권과 하이패스 이용은 평상시와 같이 한다.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와 인천공항고속도로 등 17개 민자고속도로를 포함하는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면제된다.

통행료 면제 구간은 인천공항, 천안-논산, 대구-부산, 서울외곽(북부), 부산-울산, 서울-춘천, 용인-서울, 인천대교, 서수원-평택, 평택-시흥, 수원-광명, 광주-원주, 부산신항, 인천-김포, 상주-영천, 구리-포천, 안양-성남 고속도로이다.

또한 '제3경인, 서수원~의왕, 일산대교' 등의 지자체 유료도로는 면제를 시행하나, 이외에 지자체 유료도로는 지자체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시행하니, 면제 여부는 해당 지자체로 문의하면 된다.

10월3일 0시부터 10월5일 24시 사이에 잠깐이라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은 통행료가 면제된다.

2일에 진입해 3일 0시 이후에 진출하거나, 5일 24시 이전에 진입해 6일에 진출하는 차량도 면제 혜택을 받게 되어, 3일 0시가 되기 전에 요금소 앞에서 기다리거나 5일 24시가 되기 전에 요금소를 빠져나가기 위해 과속할 필요가 없어 사고위험도 줄어들고 교통량도 분산되는 효과가 있다.

운전자는 평상시처럼 통행권을 발권하거나 하이패스 차로를 통과하는 등 평상시처럼 이용하면 되므로, 면제를 위해 별도로 할 일은 없으며, 진입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뽑고, 진출 요금소에 통행권을 제출하면 된다.

주행중에 단말기에 카드를 삽입하고 전원을 켜둔 상태로 하이패스 차로를 통과하면 된다.

요금소 통과시 차량 내 단말기를 통해 '통행료 0원이 정상처리되었습니다'라는 안내멘트가 나오게 된다.

추석 명절 연휴 통행료 면제로 교통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출발 전에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이동 중에도 도로전광판, 콜센터(1588-2504) 등을 통해 교통상황과 우회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한국타임즈 안정기 기자 komri2@hanmail.net        한국타임즈 안정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사회 주요기사
남재준 전 국정원장 추가기소…김병찬 용산서장도 불구…목포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2곳 250억 국비 확보
순천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2곳 선정…정부지원 등 500…박상기 법무부장관, "가상통화 범죄 엄정 대처" 검찰에…
공공기관 채용비리 '비리백화점' 수준…특별점검 총 2…순천대 의대유치 '빨간불'
한국타임즈 등 국내언론, '광주고려인마을' 관련 보도…곡성군 권삼주 안전총괄팀장, 격무로 쓰러져 "안타까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결과 최상위·최하위 기관은 어디…병무청, 사회복무요원 소집일자·복무기관 본인선택 접…
최신 포토뉴스

남재준 전 …

[단독]광주…

영암 오리농…

목포시, 도…

순천시 도시…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4층)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