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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금호월드 개점 19주년 고객감사 사은행사 실시

10월10일(화)부터 22일(일)까지 13일간 황금열쇠 등 경품 풍성
2017. 10.06(금) 18:20확대축소
[금호월드 매장 전경]
[금호월드 개점 19주년 고객감사 행사 포스터]
[금호월드 개점 19주년 고객감사 행사 포스터]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호남 최대 생활용품 전문상가인 금호월드는 광천동 버스터미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와 인접해 광주 최고의 상권에 자리 잡고 최고의 품질과 착한 가격으로 19년간 고객에게 전문가들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민들에게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1998년에 개점한 금호월드는 가전, 전자, 악기, 인테리어소품, 컴퓨터, 혼수용품, 가구, 식당가 등 290여개 점포가 입점해 있으며, 원스톱 쇼핑을 할 수 있도록 600여대의 차량이 동시에 주차 할 수 있고, 더욱 편안하게 즐거운 쇼핑과 행복한 만족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백화점은 너무 비싸 부담이 되고 인터넷 쇼핑은 믿을 수가 없어,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확인하면서 합리적인 제품을 효과적으로 구매 할 수 있는 곳. 바로 고객들이 추천하는 금호월드 전문상가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금호월드는 지역사회와 늘 함께하기 위해 꾸준히 지역 어린이들에게 후원품을 전달하고, 또한 금호월드 인근 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 다니시는 어르신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나무그늘 아래 벤치를 설치 운영,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고 있으며, 특히 고국을 떠나 광주지역에서 근로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외국인 만남의 장소도 금호월드 내에 마련했다.

이곳은 이 지역 고향 지인들의 만남의 장으로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으며, 주말이나 휴무일이면 외국인 근로자들이 금호월드를 많이 방문해 고향 선후배도 만나고 쇼핑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소로도 널리 알려져 가고 있다.

즐거운 쇼핑, 행복한 만족, 고객이 추천하는 '금호월드'

또한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문제를 개선하고 전기자동차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전기충전소를 지상1층과 지하2층에 각각 설치해 쇼핑도하고 충전도 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며, 24시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지난 8월에는 금호월드 활성화를 위해 광주시 일자리경제국과 서구청 교통관련 실무담당자들이 금호월드에서 간담회를 갖고 골목상권 및 자영업자 활성화 방안, 금호월드 주변 교통해소 방안, IT창업자 지원 등 13가지 애로사항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대화의 장도 마련했다.

김동규 금호월드관리단장은 "어느 쇼핑몰과 비교해도 당당하게 경쟁할 만한 상품과 가격을 형성하고 있어, 인터넷쇼핑 검색 후 최종 상품구매는 역시 금호월드 상가로 오신다"라며, "더불어 최고의 상품을 안심하고 편안하게 고를 수 있는 곳, 한 번 다녀간 고객이 널리 추천하는 믿을 수 있는 곳, 생활용품을 구입하시려면 금호월드로 오세요"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있다

한편, 지역민의 그 동안의 성원에 보답하고 더불어 함께하는 공동체를 위해 오는 10월 10일부터 10월 22일까지(13일간) "황금열쇠를 잡아라!" 고객감사 개점 19주년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과 행운의 열쇠(1냥), 55형TV, 노트북, 악기, 가구 등 추첨을 통해 50여개 다양한 경품도 준비하고 있으며, 고객들이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현장에서 즉석 무료 제작하는 '손거울 제작' 이벤트도 실시한다. 또한 헌혈버스를 배치해 헌혈행사도 진행하고, 유치원생 금호월드 견학 프로그램을 만들어 방문하는 유치원 원아들에게는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금호월드 측에서는 "싸고 좋은 품질의 상품을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후 관리도 철저히 하며, 친절 면에서도 최고의 상가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해 꾸준히 지역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을 밝혔다.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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