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1.17(수) 20:22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진도군 조도면 대마도, 2018년 '가고 싶은 섬' 선정

'청년이 돌아오는 섬'으로 조성, 매년 8억원 5년간 40억원 투입
2017. 10.11(수) 15:45확대축소
[진도군 조도면 대마도 항공사진]
[한국타임즈 진도=하성호 기자] 진도군 조도면 대마도가 2018년도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진도군은 매년 8억원씩 5년동안 총 40억원의 예산을 투입, 해변 인프라 확충과 탐방로를 조성하고 펜션 신축 등 관광객들이 머무를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한다.

또 주민들이 참여하는 주민협의회를 구성, 마스터 플랜을 수립해 대마도를 청년이 돌아오는 섬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 귀어 정책에 대한 내용을 담아 '청년이 돌아 오는 섬'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실제로 대마도에 귀어 하는 청년들에게 어촌계 가입과 마을공동어장 등 진입 장벽 제한을 과감히 풀어 '가고 싶은 섬' 유일의 청년 유인 정책 섬 조성 계획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마도는 호안도로와 선착장, 방파제, 물양장, 호안시설 등이 잘 갖추어져 있고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있어 자연환경이 깨끗하게 보존되어 있다.

수려한 자연경관을 비롯 마미동, 방막터, 시아시라고 불리는 세 곳의 아름다운 해변과 백사장이 위치해 있다.

한편, 가고 싶은 섬은 전남도내 6개 시·군에서 9개 섬이 공모사업에 신청, 섬마을 활성화, 잠재력, 사업 추진 가능성, 섬 주민의 참여 의지와 시군의 추진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평가했으며, 지난 7월15일부터 8월14일까지 자문위원들이 1차 서류심사(30%)와 현장평가(70%)를 실시했다.

한국타임즈 하성호 기자 ejmd21@hanmail.net        한국타임즈 하성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문화/관광 주요기사
광주시·전남도·전북도, '전라도 천년 프로젝트' 본격…광주시립교향악단 '2018 신년음악회;신세계' 개최
강진군 관광정책 설명회, 전국 여행사들 관심 끌어여수시, '여수낭만버스-시간을 달리는 버스커' 관광활…
[포토] 순천만 설경순천시 문화예술분야 보조금 지원 사업 공모
여수시 진남관 보수공사 현장 제한 공개'제20회 담양대나무축제' 프로그램 제안 공모
영화 '1987' 강동원·김태리 촬영 연희네슈퍼 보러 목…신안 세일요트 10일부터 손님맞이…특별할인 이벤트 금…
최신 포토뉴스

김영란법 시…

가상화폐 거…

광주체육중…

전기장판 발…

중소벤처기…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4층)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