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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정숙 여사 곶감 나눔
2017. 11.27(월) 13:38확대축소
[사진:청와대]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지난번 청와대 관저 처마밑에 감을 깎아 말리며 신문을 보던 김정숙 여사. 그 때 말려 두었던 감들이 잘 말라서 맛있는 곶감이 됐다.

청와대에 따르면 김 여사가 직접 깎아 말린 곶감은 청와대 기자실인 춘추관과 온실 관리 직원들에게 제공됐으며, 미혼모 모임에도 곶감을 보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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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둑

11-27 15:11

맛있는 곶감

나두 곶감 좋아해요~ㅇ~

이런 영부인 처음이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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