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12.16(일) 21:12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포토] 김정숙 여사 곶감 나눔
2017. 11.27(월) 13:38확대축소
[사진:청와대]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지난번 청와대 관저 처마밑에 감을 깎아 말리며 신문을 보던 김정숙 여사. 그 때 말려 두었던 감들이 잘 말라서 맛있는 곶감이 됐다.

청와대에 따르면 김 여사가 직접 깎아 말린 곶감은 청와대 기자실인 춘추관과 온실 관리 직원들에게 제공됐으며, 미혼모 모임에도 곶감을 보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1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그림도둑

11-27 15:11

맛있는 곶감

나두 곶감 좋아해요~ㅇ~

이런 영부인 처음이야~~

 [1]
사회 주요기사
(사)대한기자협회 광주ㆍ전남협회, '제1회 호남을 빛낸…인구 수, 여수시 줄고, 순천시 늘고, 광양시는 빼가고
순천시 장학회 '정관개정' 의결정족수 논란광양시 들어설 "중국알루미늄공장 막아주세요" 靑 청원…
(사)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 '제1회 호남을 빛낸…파인 '내 카드 한눈에' 서비스 시작
헤나 염모·문신, 피부 발진·가려움·착색 등 부작용…더민주 전남도당, 여성 비하·막말 도의원 '당원 자격…
장석웅 전남교육감 선거법 위반 '혐의없음'…"혁신 전…국민연금, 기금 재정안정성 확보 위해 적극 투자…내년…
최신 포토뉴스

(사)대한기…

인구 수, 여…

시민단체들…

순천시 장학…

이정현, 20…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