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12.14(목) 22:58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광주교육해바라기, '광주교육 허심탄회 진심토크' 정책토론회 개최

'광주교육이 가야할 가치와 방향' 주제로 허심탄회 진심토크 개최
이정선 대표, "지역교육 시민운동의 주체들과 소통, 새로운 광주교육 공론화 시작해야"
2017. 12.04(월) 11:10확대축소
[한국타임즈 김성찬 기자] '광주교육해바라기(상임대표 이정선 전 광주교대 총장)'는 오는 12월6일 오후 4시 광주 동명동에 위치한 아이플렉스(I-PLEX)에서 '광주교육이 가야할 가치와 방향'을 주제로 '광주교육 허심탄회 진심토크'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임명규(참여자치21 청년위원장)씨의 진행으로 배이상헌(효천중 교사, 광주교육시민광장 대변인), 이민철(광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광주교육정책연대 집행위원장), 이정선(광주교대 제6대 총장, 광주교육해바라기 상임대표), 임정훈(변호사, 전 MBC '시선집중 광주' 진행), 하정호(청소년플랫폼 마당집 대표, 광주교육시민청)씨가 토론자로 참석, 120분 동안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정책토론회는 모두 자유발언, 주제토론1, 주제토론2, 마무리발언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토론1에서는 '광주교육의 진단, 잘한 점과 못한 점'을 주제로 '무엇을 극복하고 무엇을 계승할 것인가?'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주제토론2에서는 '광주교육, 어디로 가야하나?'라는 주제로 '광주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추구해야 할 가치'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광주교육해바라기 이정선 상임대표는 "광주교육이 최근 보여준 일련의 모습들은 광주교육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다"고 안타까워하며 "지금은 광주교육의 절실한 변화와 새로운 광주교육이 나와야 하는 절박함이 공존하는 시기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공론의 장에서 민주적 담론을 거쳐 치열하게 고민해야 한다"며, "지역교육시민운동의 주체들과 소통하여 지역의 모든 교육적 역량을 모으는 것이 새로운 광주교육을 만드는 시작이다"고 강조하면서 '광주교육 허심탄회 진심토크'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별도 참가신청 없이 광주교육이 나아갈 방향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국타임즈 김성찬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성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교육/과학 주요기사
윤소하 의원, 국립 목포대 의과대학 설립 용역 예산 확…순천교육청, 유·초·중 학교장 회의 및 무지개학교 교…
광양교육청, 학부모 인형극 동아리 마마두 창단공연 성…순천대 특성화사업단, 순천상공회의소와 공동 워크숍 …
광주교육해바라기 열한 번째 현장토론회 '학급자치와 …구례교육지원청, 테마가 있는 정원 '유심원' 준공식 가…
나주공공도서관, 고3수험생 대상 찾아가는 영화 인문학…전남대 미래형생체부품소재 RIS사업단, 지역기업 해외…
광주교육해바라기, 이광재 전 강원지사 초청강연회 개…목포대 강성국 교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최신 포토뉴스

남재준 전 …

[단독]광주…

영암 오리농…

목포시, 도…

순천시 도시…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4층)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