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11.15(목) 23:47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박항서 감독, 축구로 베트남 전역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어
2018. 01.24(수) 08:36확대축소
[박항서 감독. 사진:관련 유튜브 영상 캡쳐]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결승에 오른 베트남 축구대표팀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의 거스 히딩크', '박항서 매직' 등으로 불리며 베트남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베트남 대표팀은 23일 중국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카타르와 준결승 대회에서 전반과 후반을 2-2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겨 결승에 진출했다.

앞서 베트남 축구팀은 아시아의 강호 호주를 꺾고 8강에 오른 뒤, 이라크를 전·후반에 이어 연장전까지 3-3 동점으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5-3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로 인해 베트남은 전역에서 승리를 축하하는 열광의 도가니에 빠져 들어 자동차, 오토바이가 경적을 울리고, 베트남 국기를 든 인파들이 도시 곳곳의 거리를 뒤덮었다.

박항서 감독은 지난 해 10월 베트남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해 이번 대회에서 결승까지 진출함으로써 '베트남의 거스 히딩크', '박항서 매직' 등으로 불리며 베트남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한편, U-23 한국 대표팀은 이날 우즈벡과의 준결승전에서 4-1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연예/스포츠 주요기사
'순천세계주니어정구선수권대회' 순천서 개막'순천남승룡마라톤대회' 국제마라톤대회로 힘찬 발걸음…
보성군, 2019년 '제58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상징물 선…최경주 프로 골퍼, 완도서 골프 꿈나무들 대상 원포인…
곡성스포츠클럽, 전국대회서 초등부 우승·중등부 준우…광양시 김동욱·김기홍 선수, 일본 시모노세키시 '카이…
순천출신 '박결', 프로 데뷔 첫 우승광양시 선수단, 전국 장애인체육대회서 역대 최고성적…
보성군, 제50회 청호배 생활체육 배구대회 성료전남드래곤즈 축구대학 1기 수료식
최신 포토뉴스

광주 남구 …

광주 서구청…

고흥 막걸리…

미세먼지 대…

고농도 미세…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