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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율, 조재현 폭로 "언제 터지나 기다렸지~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2018. 02.23(금) 16:09확대축소
[사진:최율 인스타그램 캡처]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최근 여러 분야에서 '미투(Me too) 운동'이 계속되는 가운데, 배우 최율이 배우 조재현의 실명을 언급하며 동참했다.

최율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너 언제 터지나 기다렸지. 생각보다 빨리 올게 왔군. 이제 겨우 시작. 더 많은 쓰레기들이 남았다. 내가 잃을게 많아서 많은 말은 못하지만 변태ㅅㄲ들 다 없어지는 그날까지 #metoo #withyou"라는 글과 함께 조재현의 프로필을 캡처해 게재했다.

최율은 2002년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 데뷔했으며, '부자의 탄생', '불굴의 며느리' 등에 출연했다.

이에 조재현 측은 "확인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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