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12.14(금) 21:20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다자녀 국가장학금 신청일정·대상자·지원자격은?
2018. 03.03(토) 11:23확대축소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다자녀 가구의 등록금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부터 다자녀 가정의 첫째와 둘째도 국가에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다. '다자녀국가장학금' 지원 대상 범위가 '다자녀 가구의 모든 대학생'으로 확대됐기 때문이다.

신청일정은 2018. 2. 12.(월) 9시부터 2018. 3. 8.(목) 18시까지이며, 주말 및 공휴일 포함 신청기간 내 24시간 신청이 가능하다. 단, 마감일은 18시까지만 가능하다.

대상자는 신입생ㆍ편입생ㆍ재입학생ㆍ복학생 등이며, 재학생은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이 원칙이다. 단, 재학 중 1회에 한해 2차 신청이 가능하며 구제신청서 제출 시 재심사가 가능하다.

2018년 1학기 제도개선 사항으로 '초과학기 제한폐지', '소득층 및 장애우 성적기준 완화', '다자녀 장학금 확대' 등에 따라 다음의 재학생은 2018년 1학기에 한해 2차 신청이 허용 된다.

해당학생은 초과학기, 기초·차상위 B학점(80점)미만~C학점(70점)이상, 장애인 C학점(70점)미만, 다자녀 가정의 재학생(88.1.1.이후, 미혼) 등이다.

서류제출은 2018. 2. 12.(월) 9시부터 2018. 3. 13.(화) 18시까지이며, 가구원동의도 2018. 2. 12.(월) 9시부터 2018. 3. 13.(화) 18시까지이다.

다자녀 국가장학금 '지원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을 소지한 국내 대학의 소득 8구간(분위) 이하, 1988.1.1. 이후 출생자인 다자녀 가구 대학생으로써 성적기준 충족자(미혼에 한함) 다자녀 가구(자녀3명 이상)의 모든 자녀에게 지원된다.

사망자녀는 자녀 수 합산이 불가하며, 단, 해당연도 내 사망한 경우 추가 증빙서류(사망일자가 확인되는 사망신고서 등) 확인 후 자녀 수로 합산이 가능하다.

또 해당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절차(가구원동의, 서류제출)를 완료해 소득수준이 파악된 학생이어야 하며, 대상대학, 소득기준, 심사기준은 국가장학금 Ⅰ유형(학생직접지원형)과 동일하다.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교육/과학 주요기사
광주시교육청, 감사 거부 4곳 사립유치원 고발국·공립 유치원 1080학급 신·증설
보성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위한 연찬회 …장석웅 전남교육감, 장성 삼계고·학부모네트워크 찾아…
순천교육청, 저명인사 자원봉사 릴레이 나눔 1℃광양교육청,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오연호 작가 초청…
완도고등학교 청소년 기자단, 신우철 완도군수 특별 인…광양시-광양교육청발명교육센터, '발명·특허교실' 운…
순천교육청, 초·중학생 톡톡 틔는 소통한마당 개최광양교육청,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수학체험캠프 실…
최신 포토뉴스

인구 수, 여…

시민단체들…

순천시 장학…

이정현, 20…

광양시 들어…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