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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병풍산 정상에서 바라본 풍광
2018. 05.31(목) 21:40확대축소
[병풍산 정상서 바라본 경치.]
[병풍산 정상서 바라본 경치.]
[병풍산 정상서 바라본 경치.]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초여름의 푸른 정취를 느끼려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늘고 있는 요즘, 담양 10경 중 하나인 '병풍산' 정상에서 바라본 풍광이 이채롭다.

산 정상에서 바라본 전경은 사방이 확 트인 들녘과 '사람인 人' 세 개를 겹쳐 놓은 삼인산이 한눈에 들어오고, 저 멀리 우리나라 21번째 국립공원인 무등산도 보인다.

병풍산은 담양군 수북면, 대전면과 장성군 북하면을 경계에 걸친 822m 높이의 산으로 신선대에서 시작해 우뚝 솟은 옥녀봉, 천자봉, 투구봉에 이르기까지 고르게 뻗은 산줄기가 병풍처럼 펼쳐져 있다.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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