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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오하근 민주당 도의원 후보 "문재인의 지방분권, 시민과 함께 열 것"
2018. 06.08(금) 16:30확대축소
[순천제4선거구(왕조1동,서면)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오하근 전남도의원 후보]
[한국타임즈 순천=구정준 기자] 사전 투표가 시작된 오늘(8일). 지난 4월 공식 출마선언을 한 오하근 순천 제4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의원 후보(왕조1동, 서면)는 오늘도 의료·복지 전문가임을 강조하며 지역주민과 호흡을 맞추고 있어 이 지역 유권자들의 호응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하근 후보는 순천YMCA 이사와 시민사업위원장을 맡아 조례 호수공원 지키기운동을 주도하는 등 풀뿌리 지역시민 운동에 앞장 서왔던 지난 과거를 떠올리며 감회가 새롭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아울러 사회와 나, 그리고 인간의 삶에 대한 통찰속에 '아름다운 노후' 의료적 사회안전망에 관심을 가지고, 순천만요양병원을 시작한 계기가 되기도 했다는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초고령화 시대가 되어가고 있는 요즘 의료·복지 분야는 많은 관심과 집중 분야가 되어가고 있다.

시대에 걸맞게 의료·복지 전문가로서 시대의 흐름에 적합한 후보라는 말들이 벌써부터 이 지역 왕조1동, 서면 주민들 사이에 심심치 않게 입에 오르내리고 있어 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梅一生寒 不梅香(매일생한 불매향) "매화는 일생을 추위 속에 꽃을 피우지만, 그 향기를 팔진 않는다"

대한민국 37대 국무총리였던 한명숙 총리가 오하근 후보에게 보내준 서화의 내용이 오하근 후보에게는 아직도 심장의 울림이 되고 있다라고 말한다.

우리 사회는 아직도 사회적 약자와 복지 사각지대, 빈익빈부익부 현상, 노인복지 등 풀어야할 많은 과제가 있다.

앞으로 다가올 지방분권 시대, 전 국민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바라고 있는 이때, 풀뿌리 민주주의를 발판으로 지방분권을 함께 열어 가자고 외치는 오하근 후보는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고, 의료·복지 국가를 실현하는데 한 몸 바치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아울러, 오하근 후보는 이젠 불가능한 공약 남발을 일삼는 후보와 철새 정치인은 반드시 퇴출 돼야 한다고 힘주어 강조했다.

우리 사회에서는 아직도 노인은 고난의 상징이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민주주의가 뿌리내리게 됐으며, 경제성장을 이뤘다는 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모든 이들의 '장밋빛 미래'는 그 분들의 과거인 것이다. 그분들의 미래는 반드시 우리 세대가 책임을 져야할 것이며, 풀어나가야 할 과정이기도 하다.

순천제일대학교 사회복지과 겸임교수와 순천만요양병원을 경영하면서 얻은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오하근 후보는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복지는 시민의 당연한 권리이며, 일자리 창출의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특히 노인인구 20%를 넘어선 전라남도에서 맞춤형 노인의료복지 정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한편, 서면에 거주하는 장아무개 유권자는 의료·복지에 밝은 오하근 후보야 말로 반드시 왕조1동, 서면에 필요한 일꾼이라고 강조 하면서 개인적으로 주변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며, 지지를 호소 했다. 왕조1동에 거주하는 20대 김모 군은 "의료·복지의 선두주자인 오하근 후보를 도의회에 보내 삶의 질을 높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몇일 앞으로 다가온 6.13 지방 선거. 이번 선거는 "지역에 꼭 필요한 일꾼을 뽑아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오하근 후보는 오늘도 지역민을 한 분이라도 더 만나기 위해 지역 곳곳을 누비고 있다. 오하근 후보가 도의회에 당당히 입성해 지역 현안사업을 챙기는 큰 일꾼이 될 것인지 왕조1동, 서면 주민들의 관심과 귀추가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오하근 후보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순천YMCA 시민사업위원장 등 시민사회운동에 몸 담았으며, 순천만요양병원을 설립·운영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 후보 전남상임선대위원장과 한명숙 총리 정무특보,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전남도당 민생복지특별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노무현재단 전남지역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오하근 후보가 유권자와 담소를 나는 장면]


한국타임즈 구정준 기자 buttyjj@naver.com        한국타임즈 구정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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