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11.20(화) 19:08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靑, 대북특사 파견 북측에 제안…北, 특사 수용 회신
2018. 09.01(토) 08:08확대축소
[대북특사 파견 제안 내용을 브리핑하는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한국타임즈 박종열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9월 5일 특별사절단을 평양에 보내기로 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31일 이같은 대북특사파견 관련 내용을 브리핑을 통해 발표했다. 이와 관련, 우리 측은 31일 오전 10시30분 무렵 북쪽에 전통문을 보내 9월5일 문재인 대통령이 특사를 파견하겠다는 제안을 했으며, 전통문을 받은 북쪽은 오후 특사를 받겠다는 내용의 회신을 보내왔다.

대북 특사는 3차 남북정상회담 관련, 구체적인 개최 일정과 남북 관계 발전,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정착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앞서 남북정상회담은 지난 8월 13일 열린 4차 고위급회담에서 '9월 안에 평양에서 열기로 합의'한 바 있다.

한국타임즈 박종열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박종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정치 주요기사
문 대통령 지지율 7주 연속 하락세도립 순천의료원 '의료기관 인증' 획득 예산 필요
목포시의회, 1300억 지방채 발행 관련 시민공청회 열려…하태경, 홍준표 겨냥 "막말 홍갱이"
문재인 대통령 시정연설[전문]무안군의회, 광주 군공항 무안군 이전 반대 결의안 채…
남북 고위급회담 합의, 끊어진 남북 철도·도로 다시 …천정배 의원 "강제징용 소송, 외교부 의견서 즉각 철회…
윤소하 의원, 국민연금 가입기간 동일해도 고소득일수…순천시의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기부금 논란 '구조…
최신 포토뉴스

문 대통령 …

광주 남구 …

광주 서구청…

고흥 막걸리…

국가장학금…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