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9.22(토) 14:27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독자기고] 심정지 초기 목격자 처치가 중요
2018. 09.08(토) 11:09확대축소
[순천소방서 왕조119안전센터 소방교 김송의]
[순천소방서 왕조119안전센터 소방교 김송의] 심정지가 발생한 사람의 구조에서 가슴압박을 빠른 시간 내에 하는 것은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키는 치료의 시작단계이다.

심정지를 목격한 사람은 누구든지 가슴압박을 하고 있어야 한다.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은 시행되지 않은 경우보다 생존율을 2~3배 향상시킨다.

설혹 심정지 상태가 아닌 환자를 잘못 판단하여 심폐소생술을 하더라도 큰 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목격자가 심폐소생술을 하기 위하여 환자발생신고를 지연시켜서는 안된다.

목격자가 심폐소생술을 교육받지 못하였을 경우에는 전화상담요원이 심폐소생술 방법을 전화로 알려줌으로써 심폐소생술을 하게 한다.

가슴압박은 충분한 깊이로 분당 100~120회 속도로 하며, 가슴압박의 중단을 최소화하여야 한다.

심정지 후 최초 목격자가 4분안에 가슴압박만 하더라도 환자의 소생율을 높일 수 있다.

순천소방서는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심폐소생술’을 운영하며 안전의식을 높이고 누구나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타임즈 오정근 기자 01087572340@hanmail.net        한국타임즈 오정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사회 주요기사
허석 순천시장 국가기금 유용 혐의 수사 속도 붙나?임내현 전 국회의원 사망…길 건너다 교통사고
민선 7기에도 기약 없는 광양시 '남도음식거리' 조성 …광양시 국가산단 명당3지구 조성사업장 환경오염 의혹…
순천자원순환센터, 주민 몰래 '비밀관로'로 '침출수' …법무부, "박근혜, 식사 안하고 독방 칩거…" 보도반박…
추석연휴 귀성 23일 오전·귀경 24일 오후 혼잡, 고속…영광 여고생 사망, 고교생 2명 '강간치사' 혐의 검찰 …
추석 노린 스미싱 주의…명절 안부 인사, 택배 배송 확…이윤행 함평군수 선거법 위반 당선무효형 징역 1년 선…
최신 포토뉴스

광주 동구 …

광주 동구 …

허석 순천시…

문재인 대통…

임내현 전 …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