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11.20(화) 19:08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목포대, 2019학년도 수시모집 6.06대 1 경쟁률

전남지역 국립대 중 최고 경쟁률 보여
2018. 09.14(금) 20:32확대축소
[목포대 분수대]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국립목포대학교는 9월14일 오후 6시 마감된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평균 6.0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작년 5.02:1 보다 크게 상승한 수치다.

목포대는 지난 9월10~14일 5일간 인터넷을 통해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했으며 총 1,337명 모집에 8,104명이 지원했다.

목포대가 이번 수시모집에서 모집한 전형은 학생부 교과일반, 학생부 종합일반, 학생부 지역인재, 사회통합, 특성화고교졸업자 등 총 11개 전형이다.

주요 전형별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학생부 교과일반전형의 경우 834명 모집에 5,383명(6.45:1)이, 학생부 종합일반전형은 170명 모집에 863명(5.08:1)이, 학생부 지역인재전형은 170명 모집에 1,030명(6.06:1)이 각각 지원했다.

전형별 최고 경쟁률은, (학생부 교과전형, 교과일반) 스마트운송 기계신소재공학부 25.5대 1, (학생부 종합전형, 종합일반) 간호학과 14.3대 1, (학생부 종합전형, 지역인재) 간호학과 22.6대 1, (학생부 교과전형, 기초차상위) 사회복지학과 20대 1을 각각 기록했으며 자세한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목포대 입시 홈페이지(http://ipsi.mokpo.ac.kr)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목포대가 이번 수시모집에서 작년에 비해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은 올해 대학 기본역량 진단 평가 '자율개선대학' 선정 및 국립대학 육성사업 평가 '최우수(A)' 등급 획득과 함께 내년부터는 광주·전남권 통학버스를 전면 무료로 운행하는 등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두드러진 성과와 과감한 투자에 앞장선 것이 원인이 됐다. 이와 더불어, 교과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전면 폐지, 모집단위 및 전형유형 지원 횟수 유연화 등 입시제도 개선 노력이 맞물려 얻어진 결과로 판단된다.

한편, 목포대는 향후 전형일정으로 학생부 종합전형 1단계 합격자를 오는 10월25일(목)에 발표할 예정이며, 면접고사는 모집단위별로 10월29일(월)부터 11월2일(금)까지 실시한다. 이어 최종 합격자는 오는 11월16일(금)에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캠퍼스소식 주요기사
목포대 약학대학 편입생 경쟁률 6.23:1청암대 안경광학과 취업설명회 가져
전남도립대, 코리아 푸드&비버리지 컨티발서 금상 수상…순천대, 재학생 1인 1기 교육 '웹툰교실' 열어
광양상의 박상옥 초대회장 광양보건대에 장학금 기탁청암대, 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와 장애대학생 취업 …
동아보건대 임상병리과 졸업생 취업·진학 걱정 '뚝'광주대, LG이노텍 초청 채용설명회 개최
순천대, '전라남도 대학 벤처동아리 경진대회' 개최청암대 유아교육과 '청암 유아교육제' 개최
최신 포토뉴스

문 대통령 …

광주 남구 …

광주 서구청…

고흥 막걸리…

국가장학금…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