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8.22(목) 23:33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광양시, 국가산단 명당3지구 조기 분양 청신호

첫날 산업시설용지 25필지 중 25%인 6필지 접수, 7일까지 신청 받아
2018. 11.05(월) 11:51확대축소
[명당3지구 조성사업 조감도]
[한국타임즈 광양=오정근 기자] 광양시가 추진하고 있는 국가산업단지 '명당3지구' 산업시설 용지에 대한 입주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조기 분양의 청신호가 켜졌다.

시는 산업시설용지 입주신청 첫날인 지난 1일 전체 25필지(250,301㎡) 중 25%인 6필지(52,441㎡)에 대한 신청을 접수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1일부터 7일까지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양사무소를 통해 광양국가산업단지 명당3지구 산업시설용지의 입주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광양국가산업단지 내 마지막 개발지역인 명당3지구는 2019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태인동 명당마을 일원 437,998㎡의 부지를 개발하고 있다.

해당 부지는 국도 2호선과 59호선이 통과하고 남해고속도로 진월IC와 경남 하동IC가 10분 거리에 위치한 교통물류의 최적 장소이며, 배알도 수변공원과 수변공원∼배알도를 잇는 해상보도교 등 휴식과 생산이 어우러진 최적의 산업단지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번 명당3지구의 분양대상 용지는 총 69필지로 산업시설용지 25필지, 지원시설용지 39필지, 상업시설용지 2필지, 주차장시설용지 3필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산업시설용지는 창고·운송관련 서비스업, 비금속광물제품제조업,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조절공급업, 복합업종이 입주할 수 있다.

지원시설용지는 제1·2종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관광진흥법에 따른 호텔 등이, 상업시설용지는 대부분의 일반상업지역에서 가능한 업종이 입주할 수 있다.

분양(입주)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게시판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시청 산단과(061-797-3119, 3116)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10월16일부터 11월1일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으로 입찰 받은 지원시설용지, 상업시설용지, 주차장시설용지에 대해 11월2일 오전 10시 개찰을 시작해 낙찰자를 결정한다.

한국타임즈 오정근 기자 haeul7295@hanmail.net        한국타임즈 오정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사회 주요기사
순천산단, 산단재생사업으로 공원녹지 늘려야전남도의회 "KBS 목포·순천 방송국 폐지는 지방분권시…
부마민주항쟁 40주년 기념 '부마 1979·유신의 심장을…제주 카니발 폭행 동영상 '누리꾼들 공분'…한문철 변…
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일본 경제보복 및 아베총리…목포 허사도에 해경 서부정비창 들어선다
미국산 '아보카도' 카드뮴 기준 초과…식약처, 판매중…기아자동차·한국지엠·혼다·BMW 등 리콜…총 35개 차…
이종철 전 순천시의원, "허석 순천시장 혐의, '횡령' …검찰, 허석 순천시장 국가보조금 사기 혐의 기소
최신 포토뉴스

한·중 외교…

문재인 대통…

국가장학금…

순천산단, …

전남도의회…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