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6.18(화) 16:32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신안군관광협의회 안좌면지회 현판식 열려

"천사대교 개통대비 관광객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 조성 할 것"
2019. 01.11(금) 13:50확대축소
[한국타임즈 신안=김현숙 기자] 전남 신안이 낳은 세계적인 추상화가 수화 김환기의 고향인 예술의 섬 신안군 안좌면에서 지난 1월8일 사단법인신안군관광협의회 안좌면지회 현판식이 열렸다.

이날 현판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와 도의원, 군의원, 14개읍·면 관광협의회 이사·정관계인사 지역주민과 관광업계·사회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박우량 군수는 "관광협의회와 안좌면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서 지역의 독특한 특성을 반영한 미래 관광전략을 제안해 군과 함께 실천해 가야 한다"라고 밝혔다.

관광협의회가 큰 것을 하기보다는 주민들과 함께 친절한 관광지 만들기, 마을 공지를 활용한 꽃받 만들기, 쓰레기 줄이기, 식탁문화 개선 등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것, 작은 것부터 실천에 앞장 서줄 것을 당부했다.

신안군관광협의회의 이사장인 박우량 신안군수는 안좌면에 김환기 미술관과 광물화석 박물관을 신축할 계획이며, 천사대교 개통대비 관광객이 먹고 놀고 잘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관광객의 편익도 지역민의 소득도 높여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구정연휴에 천사대교가 임시 개통되면 일시에 관광객이 몰리면서 불편이 예상된다며 관광협의회와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서 깨끗하고 친절한 민박 운영, 도로변 불법주차 금지 등 관광객의 불편이 없도록 실천해달라고 말했다.

신안군관광협의회는 주민 등 이해당사자가 참여해 1004섬의 관광진흥을 위해 실천적 활동에 적극 앞장서는 단체로써 침체된 관광의 활로를 찾기 위해 14읍면에 군민이 참여하는 관광협의회 지회를 설립하고 관광소득을 위한 전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이기진 지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천사대교 개통을 대비해 친절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관광객 편의시설 개선 등 안전하고 행복한 힐링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광주전남제주 주요기사
광양시 사회복지박람회 개최 '모두愛 도시樂'광양시 대학생에게 행정경험 제공 '청년 행정인턴' 모…
화순군 주요 횡단보도에 '장수 의자' 설치신안군, 도서지역 가뭄극복 위한 업무협약 체결
나주시 문예회관 야외공연장 '이화마루' 개장 기념 나…함평군보건소 '비브리오 패혈증' 주의 당부
여수시 7월부터 민간·가정 어린이집 무상 보육 시행순천시 '6월 문화가 있는 날' 주제는 '나무(木) 사랑'
무안군 주요관광지 18개소에 무료와이파이 구축고흥 분청사기 도예강좌, 군민들의 새로운 여가생활로…
최신 포토뉴스

여수·광양…

과수화상병…

문 대통령 …

순천 왕조1…

전남지역 시…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