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22(금) 08:18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담양 창평 쌀엿, 전통방식 그대로
2019. 01.22(화) 14:10확대축소
[한국타임즈 담양=장석호 기자] 전남 담양군 창평면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밀려드는 주문에 엿가락을 늘이느라 분주하다.

창평 쌀엿은 담양에서 나온 대숲 친환경 햅쌀 등 지역의 농산물을 사용하고, 대량생산이 아닌 가마솥과 장작불을 이용해 옛날 전통방식 그대로 만들어 이에 달라붙지 않으며 고유의 맛과 정성이 담겨있다.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포토기사 주요기사
광양 섬진강 매화마을, 봄기운에 매화 꽃망울 터트려함평자연생태공원 복수초 활짝 '봄이 오나 봄'
눈 쌓인 강진 별서정원담양 창평 쌀엿, 전통방식 그대로
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 기해년 새해 일출눈 덮인 함평 나비동산
강진 마량 서중마을 일몰…저무는 무술년광양 서천변 은행나무 노랗게 물들어
강진 직박구리의 홍시 만찬영광 불갑사 단풍 절정
최신 포토뉴스

국민권익위…

미세먼지 비…

[3.1절 특집…

전남도, 고…

국제수영연…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