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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창평 쌀엿, 전통방식 그대로
2019. 01.22(화) 14:10확대축소
[한국타임즈 담양=장석호 기자] 전남 담양군 창평면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밀려드는 주문에 엿가락을 늘이느라 분주하다.

창평 쌀엿은 담양에서 나온 대숲 친환경 햅쌀 등 지역의 농산물을 사용하고, 대량생산이 아닌 가마솥과 장작불을 이용해 옛날 전통방식 그대로 만들어 이에 달라붙지 않으며 고유의 맛과 정성이 담겨있다.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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