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12.8(일) 21:58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광양시, 동반성장 혁신허브 합동발대식 가져

14개사 참여기업·기관 대표 및 임직원 한자리에 모여
2019. 04.10(수) 18:52확대축소
[한국타임즈 광양=권차열 기자] 전남 광양시는 10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 동반성장 혁신허브 합동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동반성장 혁신허브 공동위원장인 정현복 광양시장, 이시우 포스코 광양제철소장, 이백구 광양상공회의소회장을 비롯해 올해 참여기업·기관 14개소의 대표 및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동반성장 혁신허브 활동 추진성과와 2019년도 사업계획 공유, 참여사 성공다짐, 협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한자리에 모인 참석한 기관 대표와 임직원들은 다 함께 동반성장 혁신허브 활동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했다.

2019년도에는 광양시 건강증진과, 생활폐기물과 등 행정기관 2곳과 ㈜광양테크 등 중소기업 9개사를 비롯해 빛그린매실단, 광양우체국, 광양보건대학교 등 총 14개소가 혁신활동에 참여한다.

참여한 기관과 단체에서는 앞으로 동반성장 혁신허브 추진위와 함께 오는 11월까지 혁신활동에 전념하고, 12월 중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동반성장 혁신허브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2011년부터 시작한 동반성장 혁신허브 활동은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우수 혁신 사례를 지역의 중소기업과 공공기관, 학교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어, 경쟁력을 높여 도시 경쟁력 향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동반성장 혁신허브 활동이 '작지만 강한 중소기업', '사랑받는 기업 포스코', '글로벌 명품도시 광양시'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반성장 혁신허브활동'은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 광양상공회의소 3개 기관이 협력해 중소기업의 경영효율성 제고, 소상공인의 수익성 향상, 행정(공공)기관의 사무능률 개선 분야의 컨설팅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또한, '동반성장 혁신허브활동'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총 148개소가 혁신 활동을 전개해 경쟁력 강화, 업무의 효율성 증대 등 탁월한 성과를 거두는 등 동반성장모델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 chadol999@hanmail.net        한국타임즈 권차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사회 주요기사
[여론조사] 국회 마비 사태 큰 책임 정당 '한국당'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출판기념회 대성황
5.18구속부상자회 신임 집행부 선출…회장에 문흥식 전…내년부터 주민등록증 바뀐다…위·변조 방지기능 강화
보이스피싱 피해자 대다수 '검찰·경찰·은행' 사칭에…LG건조기 집단분쟁, 소비자분쟁조정위 "위자료 10만원…
일본제품 불매운동 참여 70% 넘어정의당 광주광역시당, "조선대 학사비리·취업비리 철…
5·18기록관, 대만서 '전국의 5·18들' 특별전해외직구 선크림서 '가습기 살균제 성분' 검출
최신 포토뉴스

[여론조사]…

차기 대선주…

[발행인칼럼…

이병훈 전 …

이석형 산림…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