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8.22(목) 23:33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지역주민 147명(76%) 채용
2019. 06.10(월) 14:16확대축소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조감도. 사진:진도군 제공]
[한국타임즈 진도=하성호 기자] 국내 최대 리조트 기업인 대명그룹의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가 직영 및 협력업체 등 필요 인력을 채용하고 오는 7월19일 개관을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도군에 따르면 의신면 송군마을 일원에 위치한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는 객실 576실의 규모로 1단계 개관을 준비 중으로 타워콘도와 오션빌리지의 휴양콘도미니엄, 관광 비치호텔, 식당, 카페, 사우나, 위락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리조트는 지난 3월 경에 30여명의 신입·경력직 공개 채용에 이어 지난 4월 대명 직역 직원 채용, 전문협력 업체인 ㈜두잉씨앤에스와 임대영업장인 ㈜퍼니지먼트, 분야별 영업팀, 객실관리, 시설관리, 매니저 등 총 193명을 선발·채용했다.

이번 채용 결과에서 대명 직영 직원 44명 중 35명(79.8%)이 진도에 거주하거나 지역 출신자이며, 전문협력업체인 ㈜두잉씨앤에스의 142명 중 관내 인력 105명(73.9%)을 채용했다.

특히 ㈜퍼니지먼트 채용 직원 7명 전원은 군민으로 채용하는 등 총 193명의 채용인원에서 76%에 달하는 147명이 관내 인력이다.

또 관외 인력의 상당수가 진도 지역 출신이거나 연고자인 것으로 파안된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직원 채용에서 채용자격으로 특수한 기술자격증이 필요한 일부 인원을 제외하고 대다수를 관내 인력으로 채용해 진도군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했으며, 진도군의 적극적인 기억 투자유치에 따른 교용효과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생각된다.

또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는 운영 과정 중 추가 인원이 필요함에 따라 6월 중 50여명 인력채용을 수시로 진행할 예정이다.

진도군 일자리투자과 투자유치담당 관계자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의 개장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국내·외 투자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하성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하성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사회 주요기사
순천산단, 산단재생사업으로 공원녹지 늘려야전남도의회 "KBS 목포·순천 방송국 폐지는 지방분권시…
부마민주항쟁 40주년 기념 '부마 1979·유신의 심장을…제주 카니발 폭행 동영상 '누리꾼들 공분'…한문철 변…
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일본 경제보복 및 아베총리…목포 허사도에 해경 서부정비창 들어선다
미국산 '아보카도' 카드뮴 기준 초과…식약처, 판매중…기아자동차·한국지엠·혼다·BMW 등 리콜…총 35개 차…
이종철 전 순천시의원, "허석 순천시장 혐의, '횡령' …검찰, 허석 순천시장 국가보조금 사기 혐의 기소
최신 포토뉴스

한·중 외교…

문재인 대통…

국가장학금…

순천산단, …

전남도의회…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