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10.19(토) 10:53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목포대 LINC+사업단 현판식

지역과 함께하는 LINC+ 사업의 첫발 내딛어
2019. 06.14(금) 23:52확대축소
[목포대 LINC+사업단 현판식. 사진:목포대학교 제공]
[한국타임즈 목포=김현숙 기자]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LINC+사업단(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은 지난 6월13일, 박민서 총장, 이상찬 사업단장, 보직교수, 산업체 대표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LINC+ 사업 시작을 알리는 'LINC+사업단 현판식'을 개최했다.

한편 이날 목포대 LINC+사업단은 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총장, 대학 보직자, 유관기관, 산업체 대표로 구성된 제1차 LINC+운영위원회를 열었으며, 지역, 대학, 산업체 간 협력과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목포대의 LINC+사업 선정은 대학의 집중적인 자구 노력과 대학 내 구성원들이 한마음 뜻을 모아 지속적인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귀중한 결실을 본 것으로 향후 3년간 서남권 주력산업과 지역 사회의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

이를 통해 목포대는 서남권 주력산업과 지역사회의 미래를 선도하는 산학모델을 기반으로 교육과 취업이 선순환되는 지역인재 양성, 기업과 대학의 동반성장, 지역산업 혁신을 위한 산학융합캠퍼스 조성 등에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추진해 온 산학협력 성과의 지속가능성 확보로 학생들의 취․창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박민서 총장은 "목포대의 5개의 캠퍼스를 통해 서남부권의 이점을 살려 지역산업 인력양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상생하는 대학이 될 것이며 유관기관 및 지역산업체의 관심과 협력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상찬 LINC+ 사업단장은 사업의 시작을 알리며 "우리 대학의 성공적인 LINC+사업 수행을 위해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이공계 외 비이공계를 아우르는 산학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김현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캠퍼스소식 주요기사
순천대 여순연구소, '제주4·3사건, 여순항쟁' 학술토…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섬 아카데미 시민강좌' 개최
순천대 생명산업과학대학 공감학생회, 추계 농촌 봉사…목포대 LINC+사업단, 광주·전남 12개 대학 및 연구기…
순천대, 창업 UCC 공모전서 창업 아이디어 발굴순천대 건축학부, 전국 학생공모전서 수상 잇따라
목포대, '찾아가는 찾아오는 실험실' 국립대학 육성사…순천대 의료봉사단, 찾아가는 의료봉사 활동 펼쳐
법원, 순천 청암대 서형원 전 총장 사직서 수리 '적법…순천대 사회봉사단,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건축 봉…
최신 포토뉴스

문재인 대통…

허석 순천시…

김경협 의원…

문 대통령·…

사립학교 부…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