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11.12(화) 22:57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하이트진로, 당일 생산한 테라 만난 전주가맥축제 성료

약 11만명 방문, 8만병 맥주 소비
2019. 08.13(화) 16:46확대축소
[한국타임즈 홍천=최영호 기자] 당일 생산한 테라와 함께한 제5회 전주가맥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열린 제5회 전주가맥축제에서 당일 생산한 청정라거 테라를 총 8만 병을 공급해, 모두 판매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대비 6천병 가량 증가한 물량이다.

하이트진로가 특별 후원사로 5년째 참가하고 있는 전주가맥축제는 지역 내 공장에서 오늘 생산한 맥주를 바로 맛볼 수 있는 대표적인 맥주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축제 전날 태풍이 상륙, 준비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큰 피해가 없어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었다. 궂은 날씨 뒤 극강의 더위가 지속됐지만, 3일간 약 11만명의 방문객이 찾아 축제를 즐겼다. 특히 행사가 6천석 규모로 확대된 만큼, 사전심사를 통해 선발된 전주 대표 가맥집 20 곳이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했으며 가맥지기 200명이 투입돼 원활한 축제 진행을 도왔다.

축제 참가자들은 주최측과 하이트진로가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축제를 즐겼다. 하이트진로는 폭염에도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얼음을 가득 채운 맥주 연못을 운영하며 당일 생산한 신선하고 시원한 테라를 제공했으며, 축제 이튿날은 테라 데이를 운영, 다양한 무대 이벤트와 EDM DJ 클럽파티, 불꽃놀이 등을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하이트진로는 앞으로도 전주가맥의 성장을 함께한다는 방침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상생 및 축제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전주가맥축제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기획된 만큼, 축제의 의미를 살릴 수 있는 기업활동에 집중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더 많은 분들이 축제 참가를 위해 전주를 찾을 수 있도록 고민하고 다각적인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 sisa0439@nate.com        한국타임즈 최영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경제 주요기사
전남도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한전, 34개 기업과 에너지밸리 투자협약 체결로 유치목…
포스코, 제18회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 개최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 신축공사' 입찰자 선정 공고
포스코포럼, 100년 기업을 향해 '기업, 시민이 되다'나주시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빛가람혁신도시…
목포시 대양산단·목포신항 일대 '국가 에너지산업융복…한전-현대글로비스, 전기상용차 충전인프라 구축협력 …
코리아 세일 페스타, 1일부터 22일까지…"사는 즐거움…신안군 자은도에 글로벌 지오국제문화관광타운 들어선…
최신 포토뉴스

액체괴물 유…

근로장려금…

자사고·외…

여수갑 21대…

여수을 21대…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