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6.6(토) 11:22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한전, 'BIXPO 2019' 국내외 300여개 기업 에너지 분야 첨단기술 전시

신기술전시회 통한 에너지의 미래 조망…11월6~8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2019. 10.17(목) 10:13확대축소
[2018년 빅스포 신기술전시회. 사진제공:한전]
[한국타임즈 안정기 기자]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11월6~8일 3일동안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9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19)에서 GE, 지멘스 등 글로벌 기업을 비롯해 국내외 300여 기업들이 참가해 에너지 분야 첨단기술을 전시하는 '신기술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BIXPO 2019의 신기술전시회는 신기술 트렌드를 선도하고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해 상생발전과 지역성장을 견인하는 장으로써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된다.

이번 신기술전시회는 참관기업이 신기술을 습득하고 홍보할 기회를 마련하고, 관람객에게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39개 글로벌 기업, 210여개 일반기업과 50여 개 우수 새싹기업이 참여하는 신기술전시회에서는, KEPCO홍보관, 신기술체험관, 에너지밸리기업관, 수소에너지특별관, 일자리창출홍보관 등 다양한 특별구성 전시관을 통해 에너지 기술의 새로운 트렌드를 보여줄 전망이다.

LS산전·효성중공업·현대자동차·STX중공업·일진전기·대한전선·SK텔레콤과 GE·지멘스·노키아·에어버스·화웨이 등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은 각각 독립부스에서 자사의 첨단기술을 전시한다.

KEPCO홍보관에서는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변환을 선도하는 한전의 미래기술을 소개하는 전시관으로 Smart City 통합운영시스템, 빅데이터 주도형 디지털변환과 로봇팔, 웨어러블 안전대 등 세계적 수준의 우수 R&D 성과물을 홀로그램, VR 등으로 실감나게 보여준다.

신기술체험관에서는 미래 에너지 세상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신기술체험관에서는 디지털변환 시대의 전력설비와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증강현실 기반 지진피해 모의 훈련, 고객응대 로봇 등이 흥미를 더해줄 것이다.

수소에너지특별관에서는 수소에너지특별관에는 한전, 현대자동차, 및 20개 관련 일반기업이 참여함. 현대자동차는 수소차에서 발생한 전기와 물로 모든 가전제품에 전기를 공급하고 식물도 재배하는 수소전기하우스를 꾸미고, 한전은 P2G 기반 이산화탄소 메탄화 기술을 선보여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한국타임즈 안정기 기자 komri2@hanmail.net        한국타임즈 안정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경제 주요기사
광주 경제자유구역 4개 지구 지정광주시-광주글로벌모터스-한국노총 광주본부, 광주형일…
기아차, 5월 16만913대 판매…전년 대비 32.7% 감소현대차, 5월 21만7,510대 판매…전년 대비 39.3% 감소
광주은행, 퇴직연금 적립금 잔액 1조원 돌파하이트진로, 신용등급전망 '안정적' 상향조정
여수광양항만공사, 해양산업클러스터 신규 R&D기관 유…광주시, 산업부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 선정…금형…
광주은행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예·적금' 출시 2개월…현대차, '더 뉴 싼타페' 티저 이미지 공개
최신 포토뉴스

광주시 지산…

신안군 오도…

무더위 시작…

국민권익위…

LX 광주중부…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