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12.13(금) 11:45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함평출신 이상익씨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경제분야 상생협력 대상 수상

김창훈 함평문화원장 교육분야 수상
2019. 11.15(금) 12:54확대축소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삼영영농조합법인 이상익 대표가 경제분야 상생협력 대상을 받고있다.]
[한국타임즈 함평=양수녕 기자]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회장 정승현)는 지난 14일 광주 상무리츠 웨딩홀에서 제2회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은 호남발전에 공헌한 인물 중 사회 각계각층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협회 기자단과 각 분야 교수 및 전문가로 선정된 선정위원들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와 평가를 통해 선정해 시상하는 호남지역 인물대상 최고 권위의 상이다.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선정위원회는 지난 3개월의 기간 동안 사회 각계각층의 후보자를 추천받아 13개 분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우리사회 각 분야발전에 기여한 인사 43명을 선정 시상했다.

이날 호남을 빛낸 인물대상 수상자 중 함평출신인 이상익 씨가 경제분야 상생협력 대상을, 교육분야 대상에는 김창훈 함평문화원장이 각각 수상했다.

이상익 삼영영농조합법인 대표는 "경제가 어렵다고들 한다. 국내적으로는 소득주도 성장정책, 최저임금 상승과 주52시간 근무제 시행 등 정책적인 문제와 함께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 구조적인 문제까지 이야기 되며, 외적으로는 미중간 무역 분쟁으로 인한 중국경제침체, 일본과의 역사논쟁에 따른 경제보복 등 많은 원인을 지적과 함께 해법도 여러가지인 것 같다"며 "구조개혁, 생산성 향상 재정확대, 금리인하, 노사관계개선, 정책의 변화 등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이 아닐까 한다. 이 어려울 때 실물경제의 일부분을 담당했던 저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 텐데 오히려 과분한 상을 주시니 송구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도 느낀다"며 "이상을 주심은 잘했다기보다는 앞으로 잘하라는 격려와 채찍으로 받아들이겠다. 대한기자협회 광주전남협회의 슬로건처럼 빛과 소금이 되어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국타임즈 양수녕 기자 ysn6313@naver.com        한국타임즈 양수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사회 주요기사
전남사회단체연합회, '한전공대 설립 반대 왜곡·과장…행안부 '위택스' 서비스 개선,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하…
보이스피싱 피해자 대다수 '검찰·경찰·은행' 사칭에…내년부터 주민등록증 바뀐다…위·변조 방지기능 강화
해남경찰서,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국유재산정책심의위, '광주교도소 토지 위탁개발 사업…
신안군 안개시 여객선 안전운항 최우선고흥군-국군간호사관학교-(사)마리안느와마가렛 업무협…
함평군 해보면청년회, 보훈문화상 기념홍보 부문 수상'순천 소녀시대'의 두번째 서울 전시
최신 포토뉴스

액상형 전자…

천정배, 군…

행안부 '위…

민주당 이형…

제일건설, …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