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12.13(금) 11:19 전체기사   국제/해외토픽   자유게시판   알림란   기사투고   기사제보

담양 은행나무숲길…황금빛 터널서 느끼는 늦가을 낭만

2019. 11.16(토) 12:54확대축소
[가을이 내려앉은 담양 은행나무숲길. 사진:담양군 제공]
[가을이 내려앉은 담양 은행나무숲길. 사진:담양군 제공]
[한국타임즈 담양=장석호 기자] 어느새 겨울의 문턱에 다가서고 있는 늦가을, 전남 담양군 수북면 병풍산 등산로 초입에 위치한 국제청소년교육재단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들이 등산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이모티콘
제 목
내 용
포토기사 주요기사
12월의 장성호 수변길지리산 노고단 첫눈
목포 고하도 전망대서 본 목포대교와 해안데크담양 은행나무숲길…황금빛 터널서 느끼는 늦가을 낭만…
장성 백양사의 가을영산강 천변길 코스모스 만개…가을 정취 선사
광양 서천변 코스모스 활짝장성 황룡강변에 핀 '황금빛 해바라기'
석류 익는 순천시청 앞 가을과 장명석등담양 명옥헌 원림에 백일홍 만개
최신 포토뉴스

액상형 전자…

천정배, 군…

행안부 '위…

민주당 이형…

제일건설, …

인기기사 최신기사
인사말 | 조직도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Copyright ⓒ 제호 : 한국타임즈 등록연월일 : 2009. 9. 15. 등록번호 : 광주 아 00039, 광주 다 00238 | 대표이사/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호성 사장 : 이승규메일:hktimes@hanmail.net

주식회사 청남 : (서울본부)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27. 202호(충정로 3가 충정리시온). (광주본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로 124. 케이원오피스타운 (7층 713호) 사업자등록번호 : 411-05-82468. 410-86-54027통신판매업신고2012-3600084-30-2-00179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호성 제보 및 문의 전화 : 062-382-7300(代) (서울) 02-365-0516 팩스 : 062-382-7310 The Hankooktimes [인터넷신문 및 일반주간신문] 이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없이 기사와 사진의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