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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장성호 수변길
2019. 12.05(목) 14:24확대축소
[한국타임즈 장성=장석호 기자] 짧아진 12월 햇살이 드리워진 장성호가 금빛으로 물들었다.

겨울이 되면 산과 호수의 풍경이 다소 쓸쓸하게 느껴지기 마련이지만 장성호는 그렇지 않다.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수변길을 찾는 이들 덕에 넉넉함과 여유로움이 가득 묻어난다.

전남 장성군은 추후 두 번째 출렁다리를 개통하고 수변길에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 hktimes5@hanmail.net        한국타임즈 장석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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